AI 핵심 요약
beta- 강원 동해시가 20일 시민 고충 해소를 위한 현장 행정에 나선다.
- 국민권익위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8일 삼척시청에서 열리며 사전 민원 접수한다.
- 24일까지 동해시청 감사팀에서 예약받고 지난해 90% 해결 성과 거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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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가 시민 고충 해소를 위한 현장 행정에 다시 나선다.
시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오는 4월 8일 삼척시청 본관 4층 대회의실에서 운영됨에 따라, 동해시민을 대상으로 사전 고충민원 접수를 받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사전 예약은 오는 24일까지 동해시청 홍보감사담당관실 감사팀에서 받는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기관 방문이 어렵거나 인터넷 이용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국민권익위와 관계 기관 상담반이 직접 지역을 찾아 민원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찾아가는 고충민원 서비스다.
동해시는 지난해에도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고충민원 40여 건을 접수해 이 가운데 90% 이상을 해결하는 성과를 거두는 등 시민 중심의 현장 소통 행정을 이어오고 있다.
정하연 홍보감사담당관은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가 시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직접 듣고 해결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적극행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