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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위기학생 긴급지원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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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19일 정서·행동 위기학생 지원을 위해 14개 시·군 교육지원청에 긴급지원팀을 운영한다.
  • 긴급지원팀은 장학사와 Wee센터 전문인력, 정신건강전문가가 참여하며 가이드라인과 예산을 지원한다.
  • 보호자 비협조 시 학교가 요청하면 전문가 의견으로 교육장이 상담·치료를 결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교육지원청 중심 상담·치료 지원 강화
비협조 보호자 대응 및 병원 연계 확대

[전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정서·행동 위기학생 지원을 위해 14개 시·군 교육지원청에 긴급지원팀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해당 조직은 교육지원·생활교육과장을 중심으로 장학사와 위(Wee)센터 전문인력, 정신건강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학생 마음건강 지원 전담 기구다.

전북자치도교육청 전경[사진=뉴스핌DB] 2026.03.19 lbs0964@newspim.com

도교육청은 위기학생 대응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상담 및 치료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보호자가 학교장의 상담·치료 권고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학교가 교육지원청에 긴급지원을 요청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했다.

긴급지원이 접수되면 정신건강전문의 1명을 포함한 전문가 3명 이상의 의견을 토대로 교육장이 상담 및 치료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이와 함께 '정신건강전문가 긴급지원팀'도 별도로 운영된다. 해당 팀은 학교를 직접 찾아 심층평가와 컨설팅을 제공하며, 전북대학교병원과 원광대학교병원, 대자인병원이 위탁 운영을 맡는다.

정미정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정서·행동 문제 학생의 경우 보호자 비협조로 지원이 지연되는 사례가 있다"며 "긴급지원팀을 통해 학부모 설득과 병원 연계를 강화하고, 상담·치료 과정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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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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