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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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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태 강원도지사 19일 도지체장애인협회 간담회와 원주 상공의 날 기념식을 한다.
  • 박형준 부산시장 19일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 등 6개 일정을 소화한다.
  • 오영훈 제주도지사 19일 관광전략회의 출범 등 5개 행사에 참석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김진태 강원도지사
- 도지체장애인협회 간담회(10:00 엘리시안강촌)
- 원주 상공의 날 기념식(11:30 원주 빌라드아모르)
▲김관영 전북지사
- 공식 일정 없음
▲김영환 충북지사
- 업무결재(09:00 집무실)
▲강기정 광주시장
- 통상업무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
- 청소년미래재단 이사회(10:30 청소년미래재단)
- 전국시도자치경찰위원장 협의회 개회식(16:00 여수 소노캄)

이장우 대전시장.

▲이장우 대전시장
-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10:00 대강당)
▲최민호 세종시장
- 세종상공회의소 제40차 세종경제포럼(07:20 정부세종컨벤션센터)
- 국회의원 정책간담회(10:00 세종시 서울사무소)
-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웃사랑 성금전달식(15:00 세종실)
▲김태흠 충남지사
- 제3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14:00 천안)
▲박형준 부산시장
- 제5주년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식(09:30 그랜드모먼트)
- 영도 100년의 부활 프로젝트 정책브리핑(14:10 블루포트2021)
- 사상 숲속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식(15:00 사상 숲속 반려동물 놀이터)
- 접견-캐나다 몬트리올시 대표단(16:40 국제의전실)
- 장애인복지사업 후원금 전달식-KB국민은행(17:10 의전실)
- 언론 인터뷰-국민일보(17:30 집무실)
▲박완수 경남지사
- 도민생활지원금 브리핑(09:50 프레스센터)
- 제23회 경상남도 수산업경영인대회(10:30 창원 용지문화공원)
- 430회 도의회 임시회 4차 본회의(14:00 도의회)
- 양산시 시승격 30주년 행사(16:30 양산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
▲김두겸 울산시장
- 제262회 임시회 2차 본회의 (10:00 본회의장)
▲이철우 경북 도지사
- 경상북도 구미교육지원청 신청사 개청식(14:30 구미시 송정동)
- K-AI 동반성장 협의체 업무협약식 및 간담회(16:00 세아메카닉스(구미)
- APEC 홍보분야 유공 감사패 수여식(17:50 접견실)
▲유정복 인천시장
- 지방세 납부 우수기업 간담회 (10:30)
- 커넥티드카 소재부품 인증 평가센터 개소식 (14:00)
- 인공노 창립 20주년 기념 및 12대 출범식 (16:00)
- 시립청소년교향악단 창단식 (17:00)
- 인천경실련 후원의밤 (19:00)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오영훈 제주도지사
- 2026 제주관광전략회의 출범 행사(10:00 제주웰컴센터)
- 제주시수협 풍어제(12:00 제주시수협 위판장)
- 제447회 임시회 1차 본회의(14:00 도의회 본회의장)
- 소상공인 위기극복 특별보증 업무협약(15:00 제주신용보증재단)
- 청소년 보행환경 개선사업 설명회(16:00 조천읍 일원)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덕수 재판 위증' 尹 오늘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재판장 류경진)는 이날 오전 10시 윤 전 대통령의 위증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이에 윤 전 대통령 측은 위증죄가 성립하지 않아 무죄가 선고되어야 한다고 맞섰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한 전 총리의 건의 전부터 국무회의를 계획한 것처럼 허위로 증언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재판에서 한 전 총리가 12·3 비상계엄의 합법적 외관을 갖추기 위해 국무회의 소집을 건의했느냐는 특검 측 질문에 '처음부터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선포할 계획이었다'는 취지로 답변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계엄 선포 당일 국무회의 개최 의사가 없었으나, 한 전 총리 건의에 뒤늦게 국무위원들을 소집했다고 보고 있다. 이와 함께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도 이날 열린다. 같은 법원 형사합의30부(재판장 박옥희)는 이날 오후 2시 강 전 실장에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특검팀은 지난 4월 29일 강 전 실장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특검은 강 전 실장이 윤 전 대통령, 한 전 총리,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공모해 12·3 비상계엄 선포가 헌법에 따른 국무총리와 관계 국무위원의 부서가 있는 문서에 의해 이루어진 것처럼 보이게 하고, 이를 탄핵 심판 절차와 수사기관에 행사할 목적으로 계엄 선포문을 허위로 작성한 것으로 조사했다. 또 특검은 이후 강 전 실장이 해당 문서를 부속실에 보관하다 손상한 것으로 판단해 강 전 실장을 지난해 12월 4일 허위 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12·3 비상계엄 당시 사후 계엄선포문을 작성한 혐의를 받는 강 전 실장이 지난 4월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핌DB] pmk1459@newspim.com 2026-05-28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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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정원오 48.8% 오세훈 41.4%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지지도 차이가 7.4%포인트(p)인 것으로 27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24~25일 서울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정 후보 48.8%, 오 후보 41.4%다. 두 사람의 격차는 근소하게 오차범위 밖이다. ◆"정원오, 과반 가까운 지지율 확보"…"오세훈, 여전히 경쟁력 유지"  김정철 개혁신당 후보는 1.9%, 기타 후보 2.2%, '없음' 2.4%, '잘 모름' 3.4%였다. 리얼미터는 "정 후보가 과반인 50%에 가까운 지지율을 확보하며 우위를 점한 가운데, 최근 서울 민심의 변화 흐름과 정권 안정론이 일정 부분 반영된 결과"라며 "오 후보도 40%대 초반의 지지율을 보이며 여전히 경쟁력을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분석했다.  지역별로는 ▲동북권(강북구, 광진구, 노원구, 도봉구, 동대문구, 성동구, 성북구, 중랑구) 정 후보 54.8%, 오 후보 35.5% ▲서북권(마포구, 서대문구, 용산구, 은평구, 종로구, 중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39.0% ▲서남권(강서구, 관악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양천구, 영등포구) 정 후보 49.9%, 오 후보 41.4% ▲동남권(강남구,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 정 후보 38.0%, 오 후보 51.6%였다. 강남구와 강동구, 서초구, 송파구의 서울 동남권을 제외한 모든 지역서 정 후보가 크게 앞서는 흐름이다.  연령별로는 ▲18~29살 정 후보 36.5%, 오 후보 43.8% ▲30대 정 후보 35.6%, 오 후보 55.1% ▲40대 정 후보 56.0%, 오 후보 32.8% ▲50대 정 후보 69.1%, 오 후보 24.6% ▲60대 정 후보 53.7%, 오 후보 40.8% ▲70세 이상 정 후보 41.7%, 오 후보 52.4%다. 20대와 30대, 70살 이상에서는 오 후보, 40대와 50대, 60대에서는 정 후보가 많이 앞섰다.  ◆'적극 투표층' 정 후보 53.6%, 오 후보 40.6%…격차 더 벌어져  성별로는 ▲남성 정 후보 46.7%, 오 후보 43.5% ▲여성 정 후보 50.8%, 오 후보 39.5%다.  정 후보는 여성 유권자에서 크게 앞섰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91.8%가 정 후보, 국민의힘 지지층 89.9%가 오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은 정 후보 70.9%, 오 후보 22.5%, 진보당 지지층은 정 후보 56.2%, 오 후보 8.0%다. 개혁신당 지지층은 정 후보 19.3%, 오 후보 61.9%, 김 후보 12.0%로 조사됐다. 투표 의향 별로는 '적극 투표층'에서 정 후보 53.6%, 오 후보 40.6%였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 가상번호(100%)를 활용한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 응답률은 6.7%다. 성별·연령대·권역별 인구 비례에 따른 가중치를 줬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를 기준으로 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eo00@newspim.com 2026-05-27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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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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