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음성군은 17일 제20회 반기문마라톤 참가신청을 조기 마감했다고 밝혔다.
- 모집 8000명을 넘어 1만1546명이 접수해 전국 인기를 입증했다.
- 안전 보험 가입과 의료진 배치로 참가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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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뉴스핌] 백운학 기자 = 음성군은 제20회 반기문마라톤대회 참가 신청이 전국 마라토너들의 높은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됐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반기문마라톤대회는 당초 모집 목표 8000명을 훌쩍 넘어 1만1546명이 접수해 전국적인 인기 마라톤 대회로서 위상을 다시 입증했다.

군과 군 체육회에 따르면 풀, 하프, 10㎞ 코스는 접수 시작 8일 만에 마감됐으며 건강달리기(4.2㎞) 코스 역시 당초 마감일인 오는 20일보다 앞선 지난 9일에 마감됐다.
코스별 참가자는 풀코스 1천2명, 하프코스 1820명, 10㎞ 3833명, 건강달리기 4891명이며, 총 1만1546명이다.
군은 대회 기간 참가자와 가족, 응원단 등 많은 방문객이 지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군과 체육회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참가자 전원에 스포츠안전보험을 가입하고, 주요 지점마다 의료진과 구급차를 배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전국 마라토너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모든 참가자가 안전하고 즐겁게 완주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