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 함평군이 16일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입장권 사전예매를 시작했다.
- 사전예매 시 어른 6300원, 청소년 4500원, 어린이 2700원으로 현장가보다 10% 저렴하다.
- 축제는 내달 24일부터 5월 5일까지 12일간 열리며 새로운 나빛파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함평=뉴스핌] 김시아 기자 = 전남 함평군은 대표 봄축제인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를 앞두고 입장권 사전예매를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예매자는 현장가보다 최대 10% 할인된 가격에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함평군은 이날부터 내달 23일까지 입장권 사전 판매를 진행한다. 예매는 온라인(티켓링크·네이버)과 오프라인(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 3층 함평축제관광재단 사무실)에서 가능하다.
사전예매 시 입장권은 ▲어른 6300원▲청소년 4500원▲어린이·노인·유치원생 2700원으로, 현장가 대비 10% 저렴하다. 20인 이상 단체는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어른·청소년권에는 각각 2000원, 1000원 상당의 쿠폰이 제공돼 축제장 내 부스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입장권 소지자는 입장 당일 함평자연생태공원과 양서·파충류생태공원 입장료도 50% 할인받을 수 있다.
올해 28회를 맞은 함평나비대축제는 '꿈꾸는 나비, 시작되는 여정'을 주제로 내달 24일부터 5월 5일까지 12일간 함평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에서는 '나비 날리기', '나비 먹이주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과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공연·체험 행사가 마련된다.
특히 올해는 새롭게 조성된 놀이·교육 복합공간 '나빛파크'가 문을 연다. 나비 생태를 주제로 한 체험형 전시와 어린이 놀이시설 등을 갖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축제 관련 세부 정보는 함평축제관광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aasaa7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