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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생성형 AI' 교사 가이드라인 개발·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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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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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교육청이 16일 초보교사를 위한 생성형 AI 가이드라인을 개발해 배포했다.
  • 초등·중등용으로 기본 개념부터 수업 적용 사례와 안전 기준을 단계적으로 안내한다.
  • 개인정보 보호와 AI 윤리 유의사항을 담아 교사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초등·중등용 2종 제작...수업 적용 사례 등 안내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안전하고 책임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초보교사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개발해 지역 내 학교에 배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학교 현장에서 생성형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교사가 안전한 기준 아래 AI를 교육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교육청 생성형 AI 초보 교사를 위한 가이드라인(초등학교) 표지. [자료=대전시교육청] 2026.03.16 jongwon3454@newspim.com

가이드라인은 초등용과 중등용 2종으로 제작됐으며 생성형 AI 기본 개념부터 수업 적용 사례, 안전한 활용 방법까지 단계적으로 안내된다. 특히 수업 준비와 실제 적용, 사후 점검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교사가 준수해야 할 실천 기준을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아울러 개인정보 보호, 저작권, AI 윤리 등 책임 있는 활용을 위한 유의 사항과 체크리스트를 수록해 관련 법령과 지침을 준수하며 공정하고 투명하게 AI를 활용하도록 지원한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해당 가이드라인이 특별히 강조하는 부분은 안전한 AI 활용 교육이다. AI 출력 정보를 비판적으로 검토하는 절차, 학생 개인정보 입력 금지와 익명화 원칙, AI와 학생 스스로의 사고가 균형을 이루는 수업 설계 방법 등을 담았다.

이를 통해 환각 현상과 개인정보 유출 등 주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예방하고 AI를 학생의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을 키우는 교육적 도구로 활용하는 데 중점을 뒀다.

대전시교육청은 이번 배포를 시작으로 AI·디지털 기반 교육자료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교사의 디지털 교수·학습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AI 활용 환경을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영진 대전시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장은 "이번 가이드라인은 교사가 생성형 AI를 안전하고 책임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실질적인 도구"라며 "학생들이 AI를 올바르게 활용하는 가운데 창의성과 비판적 사고력을 균형 있게 기를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학교 현장을 촘촘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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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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