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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AI 선도학교' 32곳 선정...최대 31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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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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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시교육청이 09일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을 위해 2026 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 32곳을 선정해 운영한다.
  • AI 코스웨어와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맞춤형 수업 모델과 프로젝트 학습을 개발해 학교 현장에 확산한다.
  • 학교당 3100만 원 운영비를 지원하며 초등 7곳, 중학교 10곳, 고등학교 15곳이 선정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과 미래형 수업 혁신을 위해 '2026 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 32곳을 선정해 본격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는 AI 코스웨어와 다양한 디지털 교육 도구를 활용한 수업을 통해 학생 맞춤형 학습을 강화하고 교실 수업 변화를 이끄는 역할을 수행한다.

2026년도 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 워크숍 현장 모습. [사진=대전시교육청] 2026.03.09 jongwon3454@newspim.com

특히 학생 학습 수준 진단 결과에 따라 보정 및 심화 학습을 제공하는 맞춤형 수업 모델과 생성형 AI 및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프로젝트 기반 학습 등 다양한 교수·학습 방법을 개발해 학교 현장에 확산할 예정이다.

또 선도학교에서는 교사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운영해 AI·디지털 기반 수업 방법을 공동 연구하고 교원 연수와 수업 나눔을 통해 교원의 디지털 수업 역량을 강화한다.

아울러 학생 대상 AI·디지털 융합 동아리 운영과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들이 디지털 기술을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환경도 조성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선도학교 안정적 운영을 위해 학교별 3100만 원 상당 운영비를 지원하고 선도학교 간 네트워크 구축과 성과 공유를 통해 우수 사례를 확산할 예정이다.

선정된 학교는 초등학교 7곳, 중학교 10곳, 고등학교 15곳으로 학교별 여건과 특성을 반영해 AI·디지털 기반 교육자료를 활용한 수업 혁신 모델을 운영하게 된다.

김영진 대전시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장은 "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는 교실 속 디지털 교육을 확산하고 학교 교육과정을 미래지향적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학교 현장과 협력해 학생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수준을 넘어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jongwon34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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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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