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진주시가 16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 수선화 개화 발표했다.
- 달빛 정원 주변 수선화 군락이 화사한 꽃물결 이루고 인기 끌었다.
- 28일 봄축제 앞두고 벚꽃 등 다양한 봄꽃 피어나 명소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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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과 수선화, 월아산 봄빛
[진주=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진주시 '월아산 숲속의 진주' 일대에 수선화가 개화하면서 봄나들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시는 '달빛 정원'을 중심으로 주요 산책로 주변에 조성한 수선화 군락이 화사한 꽃물결을 이루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28일 봄축제를 앞두고 월아산에는 수선화를 비롯해 목련, 진달래, 개나리 등 다양한 봄꽃이 피어나고 있다. 노란색 수선화가 어우러진 숲길과 숲정원 경관은 봄을 맞이하는 대표적인 산책 명소로 입소문이 나면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질매재' 일대의 벚꽃도 곧 개화할 것으로 예상돼 수선화와 벚꽃이 어우러진 월아산의 봄빛이 더욱 화려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월아산 삼거리부터 시작되는 벚꽃터널은 진주의 대표 벚꽃 명소로 알려져 있다.
'월아산 숲속의 진주'는 우드랜드, 자연휴양림과 산림 레포츠단지, 작가 정원 등 다양한 산림복지시설을 갖춘 진주의 대표 산림휴양 공간이다. 사계절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쉼과 치유, 교육과 체험, 놀이와 모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시 관계자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봄꽃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숲길을 걸으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