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울산 동구 삼환기업이 5월 입주 '울산 경남아너스빌 시그니처' 공급한다.
- 지하3층~지상39층 197실 주거형 오피스텔로 84㎡ 단일 타입 구성한다.
- 직주근접 입지와 바다 조망에 주차 1.19대 확보해 수요 문의 지속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울산 아파트 시장에서 고가 단지 중심의 거래가 확인되는 가운데, 울산 동구 방어동 일원에 들어서는 '울산 경남아너스빌 시그니처'가 오는 5월 입주를 앞두고 공급을 진행 중이다. 최근 울산 주택 시장은 거주 환경이 갖춰진 지역 내 특정 단지를 중심으로 거래가 체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신축 주거 시설에 대한 정보 확인이 이어지고 있다.

SM그룹 건설부문 계열사인 삼환기업이 시공하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9층, 2개 동, 총 197실 규모의 주거형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전 호실이 전용면적 84㎡ 단일 타입으로 구성됐으며, 세대 내부에 드레스룸과 팬트리 등 수납 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고려했다. 단지는 현재 공정이 상당 부분 진행되어 수요자가 현장에서 건물의 내·외관과 규모 등을 직접 확인하고 계약 여부를 검토할 수 있는 상태다.
입지 여건으로는 울산 동구의 주요 산업시설과 인접해 있어 직주근접 여건을 갖추고 있다. 교통망은 방어진순환도로, 문현로, 울산대교 등을 통해 울산 도심 및 주요 권역으로의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주변에는 근린공원, 전통시장, 대형 유통시설, 행정기관 등 기존 방어동의 생활 인프라가 형성되어 있다. 특히 최고 39층 높이로 설계되어 상층부 세대에서는 바다와 도심 조망권을 확보하도록 기획됐다.
주차 시설은 총 234대의 공간을 마련해 세대당 약 1.19대 수준의 주차 계획을 수립했다. 이는 인근 지역 내 주차 공간 확보를 고려하는 수요층의 요구를 반영한 설계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산업단지 배후 수요가 존재하는 동구 지역 특성상 직주근접과 신축 시설에 대한 문의가 지속되는 분위기"라며 "입주 예정 시기가 가깝고 실제 건축물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울산 경남아너스빌 시그니처'의 홍보관은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 일원에서 운영 중이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