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책·서울 서울시

속보

더보기

[6·3 지선 주자] 이창우 전 동작구청장, 재출마 선언…"추진력 있는 행정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창우 전 동작구청장이 03일 동작구청장 예비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멈춰선 동작의 시간을 다시 일으켜세우겠다"고 밝혔다.
  • 그는 2014년부터 2022년까지 재임 기간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 조성, 공공주택 공급, 흑석동고등학교 추진 등 지역 현안을 해결했으며 "정치는 싸움이 아니라 결과이고 능력"이라고 강조했다.
  • 이 예비후보는 민선8기 구정에 대해 "행정의 연속성이 끊기며 정책 혼선과 민생 정체가 이어졌다"고 평가하며 재개발·재건축 속도 회복과 '비정상의 정상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재명 정부 성공, 동작서 완성"
'비정상의 정상화' 핵심과제 제시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이창우 전 서울 동작구청장이 동작구청장 예비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멈춰선 동작의 시간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검증된 행정으로 확실한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일 잘하는 정부가 대한민국을 바꾸고 있는 지금, 이제 변화의 차례는 동작"이라며 "지난 2014년부터 2022년까지 동작구청장으로 재임하며 쌓은 성과와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다시 궤도에 올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치는 싸움이 아니라 결과이고, 이념이 아니라 능력"이라며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낼 구청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창우 동작구청장 예비후보 [사진=이창우 후보]

이 예비후보는 민선8기 구정 운영에 대해 "행정의 연속성이 끊기며 정책 혼선과 민생 정체가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또 "동작을 모르는 초보 행정의 결과는 분명하다. 정책 혼선과 예산 낭비, 구민의 불편으로 이어진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삼선 도전을 내려놓았던 선택에 대한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멈춘 발전을 완성하겠다"며 "동작구의 이재명이 되겠다"고 밝혔다.

민선6기부터 민선7기까지 동작구청장을 지낸 그는 재임 기간 동안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 조성 ▲컵밥거리 이전 ▲지자체 최초 공공주택 공급 ▲흑석동고등학교 추진 ▲용양봉저정 일대 관광지 조성 등 오래된 숙원사업을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구현하는 기틀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무엇보다 장기간 논의만 이어지던 '장승배기 종합행정타운' 등 굵직한 지역 현안을 해결하며 지역 내에서 추진력 있는 행정가로 평가받아 왔다고 덧붙였다. 

이 예비후보는 "실력은 말이 아니라 결과로 남는다"며 "동작의 성장 잠재력을 현실로 바꿔본 경험이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비정상의 정상화'를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재개발 정책과 관련해 "재개발은 건물이 아니라 삶을 바꾸는 일"이라며 동작 전역의 재개발·재건축 속도 회복 의지를 밝혔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에 후보등록을 마치며 "더 쌓인 경험과 더 깊어진 경륜, 더 탄탄한 실력으로 동작의 확실한 변화를 완성하겠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동작에서 증명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창우 예비후보자 프로필

◇ 경력
민선 6,7기 동작구청장(8년 연임)
현 노무현 대통령기록물 열람대리인
현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상임운영위원
전 노무현 대통령 제1부속실 행정관(5년 근속)
전 김대중 대통령 당선자 인수위 실무요원
전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 비서

◇ 학력
상도초등학교 졸업
영등포중학교 졸업
여의도고등학교 졸업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정치학 석사
연세대학교 대학원 도시공학 박사과정(수료)

kh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회, 한성숙 청문보고서 채택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 심사경과보고서가 3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채택됐다. 국민의힘은 회의에 불참했다. 국회 국무총리 임명동의에 관한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이날 오전 제5차 회의를 열고 한 후보자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의결했다. [서울=뉴스핌] 이건주 기자 =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리고 있다. 2026.06.26 kunjoo@newspim.com 백혜련 위원장은 "전날까지가 청문보고서 채택 마감일이었다"며 "계속해서 국민의힘 의원님들을 설득하고 함께 합의 채택하기를 요청드렸지만 오늘 이 자리까지도 오시지 않았다"고 말했다. 특위는 보고서 종합의견 일부 문구를 수정한 뒤 한 후보자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보고서에는 한 후보자가 국무총리로서 적합하다는 다수 의견과 함께, 국민의힘이 청문 과정에서 제기한 부적격 의견도 함께 담겼다. 한 후보자 임명동의안은 이날 오후 본회의 표결 절차를 밟을 전망이다. 국무총리 임명동의안은 본회의에서 재적의원 과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 찬성으로 의결된다. 민주당이 과반 의석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국민의힘이 표결에 불참하거나 반대표를 던지더라도 인준안 처리는 가능한 구조다. oneway@newspim.com 2026-06-30 11:58
사진
골드만삭스 "금 랠리 안 끝났다"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최근 4개월간 부진했던 금 가격이 올해 랠리의 종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분석이 나왔다. 골드만삭스 원자재 리서치 공동 헤드 사만다 다트는 지난 주말 보고서에서 "금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Gold is not done)"고 주장했다. 다트와 연구팀은 금이 2022년 이후 123% 상승했다는 점을 짚으면서 "구조적 요인과 향후 경기순환적 요인 모두에 힘입어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금 선물 가격 1년 추이 [AI 일러스트=권지언 기자] ◆ "2026년 말 온스당 4,900달러"…중앙은행 자산 다변화가 핵심 동력 연초 대비 금 가격은 6% 이상 하락한 상태로, 지난 1월 말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조정이 이어지고 있다. 다트는 "구조적으로는 2022년 러시아 외환보유액 동결 이후 이어지고 있는 신흥국(EM) 중앙은행의 자산 다변화가 2026년 말 금 가격 전망치 4,900달러/온스의 근간"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또 세계금협회(World Gold Council) 조사에서 올해 2~5월 사이 조사 대상 중앙은행 76곳 중 45%가 향후 12개월 내 금 보유량을 늘릴 계획이라고 응답했다며, 이는 사상 최고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 단기 변수는 매파적 연준…ETF 수요는 점진적 회복 전망 다만 경기순환적 측면에서는 단기 역풍도 존재한다. 매파적인 연준 기조가 통화가치 희석(디베이스먼트) 우려를 잠재우고 있는 데다, 시장이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올해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면서 금리에 민감한 상장지수펀드(ETF) 수요가 압박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다트는 "이러한 역풍은 시간이 지나며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반전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ETF 포지션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는 연준이 올해는 금리를 동결하고 인하 사이클은 내년 하반기로 미룰 것이라는 골드만삭스 이코노미스트들의 전망과도 일치한다. 다트는 "중기적으로는 서구권의 재정 건전성 우려를 포함한 거시적 변화가 결국 민간 부문의 금 분산투자를 가속화하면서, 금 가격 전망 리스크는 여전히 상방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강조했다. 귀금속 가격은 지난 2월 말 이란 전쟁 발발 이후 급락세를 보이며 금값은 약 24% 떨어졌다. 유가 상승에 따른 인플레이션 지표 악화로 매도세는 더욱 가팔라졌다. 원유 가격이 일부 후퇴했음에도 불구하고, 끈질긴 인플레이션과 견조한 노동시장이 연준으로 하여금 금리를 더 오래 동결하거나 연내 추가 인상에 나서게 할 수 있다는 우려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커지고 있다. kwonjiun@newspim.com 2026-06-30 11:2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