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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코오롱인더, '2026년 이익 개선 국면 진입' 목표가 90,000원 -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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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03일 코오롱인더(120110)에 대해 '2026년 이익 개선 국면 진입'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9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3.1%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코오롱인더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코오롱인더(120110)에 대해 '4Q25 영업이익 컨센 대폭 하회, 일회성 비용 영향. 1Q26 영업이익 QoQ 대폭 증익 예상. 2026년 이익 개선 국면 진입: BUY 유지, TP는 5.2만원에서 9만원으로 상향한다. 이익 추정치 상향에 더해 기보유 유가 증권 가치 상승에 따라 이를 기업가치에 반영했다. 산업자재의 영업가치 2.6조원과 코오 롱스포츠차이나 및 우리/하나금융지주 지분 등 투자자산가치 1.6조원에 2026년 추정 순차 입금 1.7조원을 차감해 목표 시총을 2.5조원으로 제시한다. 2026년 영업이익은 2,120억원 으로 YoY +95% 증익된다. 신규 고객 확보 및 고부가 포트폴리오 전환 등에 따른 아라미 드의 가동률 상향, 하반기에는 타이어코드의 베트남 이설에 따른 원가부담 경감이 기대된 다. 특히, 석유수지와 mPPO 등 전자소재 사업을 기반으로 화학의 이익 레벨 상승이 뚜렷할 전망이다. mPPO는 우수한 전기절연성과 내열성을 보유해 기존 에폭시 수지 대비 전기 차단 성능이 높다. 이에 5G/6G 통신, AI/반도체 등에 사용되는 동박적층판(CCL) 소재로 사용된다. 2025년 6월 340억을 투자해 김천 2공장에 규모를 확장할 계획이며, 완공은 2026 년 상반기다. 향후 강한 수요를 감안할 때, 2026년 중 추가 증설 발표 가능성도 높다.'라고 분석했다.


◆ 코오롱인더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52,000원 -> 90,000원(+73.1%)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윤재성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90,000원은 2026년 01월 16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52,000원 대비 73.1%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8월 11일 52,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90,000원을 제시하였다.


◆ 코오롱인더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67,600원, 하나증권 가장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9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67,600원 대비 33.1% 높으며, 하나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유안타증권의 83,000원 보다도 8.4% 높다. 이는 하나증권이 코오롱인더의 향후 방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67,6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56,000원 대비 20.7%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코오롱인더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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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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