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국립광주과학관은 고령층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광주과학관은 지난 14일과 21일 전남 곡성군에서 두 차례 걸쳐 '2026 실버세대 찾아가는 AI 과학관'을 운영했다.

교육은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스마트폰을 통한 AI 기능 활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인공지능 로봇과 오목 게임 대결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열렸다.
광주과학관 관계자는 "고령층의 디지털 접근성을 높이고 AI 시대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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