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폭스바겐코리아, '아틀라스' 광고 캠페인 전개…패밀리 SUV 가치 강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폭스바겐코리아가 브랜드 대표 SUV '아틀라스(Atlas)'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며 '가족을 위한 패밀리 SUV'로서의 가치를 본격적으로 알린다.

폭스바겐코리아 아틀라스 신규 광고 캠페인 장면. [사진=폭스바겐코리아]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아틀라스를 브랜드 핵심 모델로 자리매김시키는 동시에, 대형 SUV 수요가 높은 30~50대 아버지 고객층을 중심으로 인지도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초 론칭한 브랜드 캠페인 '폭스바겐. 모두를 위한 엔지니어링(Volkswagen. Engineered for the People)' 철학을 반영한 이번 광고는 '사람을 위한 기술'이라는 브랜드 본질을 아틀라스를 통해 풀어내며, 가족의 일상과 삶의 다양한 순간을 함께하는 동반자로서의 의미를 강조한다.

캠페인은 '위대하게 아빠답게, 위대한 패밀리 SUV'라는 핵심 메시지 아래 아틀라스가 지닌 가족 중심 라이프스타일 적합성을 통합적으로 담아냈다. 대형 SUV에 걸맞은 넉넉한 적재 공간은 여행과 레저 활동은 물론 일상 속 다양한 상황에서 높은 활용성을 제공하며, 4모션(4MOTION) AWD 시스템과 6가지 드라이빙 모드 셀렉션 기능은 다양한 도로 및 기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지원한다.

안전성과 상품성 역시 강조된다. 아틀라스는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로부터 3년 연속 '탑 세이프티 픽(Top Safety Pick)'에 선정됐으며,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가 선정한 '2026 올해의 내연기관 SUV'를 수상하며 패밀리 SUV로서의 신뢰성과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캠페인은 2월 말 디지털 채널을 시작으로 8월까지 TV를 포함한 주요 온·오프라인 미디어를 통해 순차적으로 전개될 예정이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커뮤니케이션 상무는 "이번 캠페인은 아틀라스를 통해 '모두를 위한 엔지니어링' 철학을 가족과 아버지의 삶에 연결해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진정한 패밀리 SUV로서 아틀라스의 차별화된 매력을 더 많은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hanw@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