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스핌] 김가현 기자 = 23일 오전 화성특례시 안녕동 폐목재 가공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현장에는 공장 관계자 등 6명이 있었으나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옆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인근 관계자 A씨가 119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1대와 소방관 등 52명을 동원해 오전 10시 22분꼐 큰 불길을 잡았다.
화재로 인해 연기가 다량 발생하자 화성시는 오전 10시 10분께 재난문자를 보내 인근 주민들과 통행 차량의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구체적인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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