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순 300명 2만원 캐시백 지급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BNK경남은행은 오는 4월 30일까지 '주택청약종합저축 비대면 전환서비스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BNK경남은행 또는 타 금융기관의 청약 예금·부금을 보유한 고객이 BNK경남은행의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 가입할 경우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 300명에게는 2만 원 캐시백 혜택이 제공된다.
참여 방법은 BNK경남은행 모바일뱅킹앱 또는 영업점을 통해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 가입한 후 계좌를 유지하면 되며, 캐시백은 이벤트 종료 후 5월 말까지 지급된다.
김기범 BNK경남은행 개인고객그룹 상무는 "주택청약종합저축은 하나의 통장으로 민영·국민주택 모두를 청약할 수 있다"며 "비대면 전환서비스를 이용해 간편하게 전환 가입하고 캐시백 혜택도 함께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연령과 소득 제한 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월 2만~50만 원까지 자유롭게 납입 가능하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