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충남 금산군에서 70대 여성이 몸에 불이 붙어 사망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4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3시32분쯤 금산군 금산읍 중도리의 한 공터에서 77세 여성 1명이 전신에 3도 중증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했다고 밝혔다.

경찰 등은 여성이 몸에 불을 붙여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gyun507@newspim.com
[금산=뉴스핌] 오영균 기자 =충남 금산군에서 70대 여성이 몸에 불이 붙어 사망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4일 충남소방본부는 전날 오후 3시32분쯤 금산군 금산읍 중도리의 한 공터에서 77세 여성 1명이 전신에 3도 중증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했다고 밝혔다.

경찰 등은 여성이 몸에 불을 붙여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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