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뉴스핌] 남효선 기자 = 1일 오전 4시 57분쯤 경북 구미시 황상동의 한 아파트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2시간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자력으로 대피하던 발화 세대의 50대 거주자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아파트 거주자 11명이 출동한 소방 구조대에 의해 구조되고, 184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2시간 28분 만인 이날 오전 7시 25분쯤 진화했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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