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AI MY 뉴스브리핑] 국민의힘, 김병기 제명에 "강선우 이어 꼬리자르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국민의힘 원내대책회의 주요발언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로 요약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국민의힘은 13일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김병기 전 원내대표를 제명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강선우 의원에 이어 꼬리자르기 수순"이라고 비판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어제 밤늦은 시간 김 전 원내대표에 대한 민주당 윤리심판원의 제명 결정이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 송언석 원내대표

민주당의 '2차 종합특검법'을 "3대 특검 재연장법"으로 규정하고, 지방선거를 겨냥한 정치 공작이라고 비판.

오히려 통일교 특검과 공천 뇌물 특검이 시급하다고 주장하며 민주당의 특검법 철회 요구.

이재명 대통령의 여야 오찬 제안은 "국회·야당 무시"라고 비판하며 특검 철회를 요구.

경제 관련해서는 고환율·저성장 문제를 지적하고 "확장 재정" 중심의 정부 정책을 포퓰리즘이라 비판.

산업 구조개혁과 재교육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민간 중심 경제 전환" 촉구.

(후반부 발언)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제명은 "꼬리 자르기"라 비판하며 장경태 의원 징계 촉구.

◆ 정희용 사무총장

법원행정처도 우려한 '2차 종합특검법'을 "재탕 특검"이라 비판하며 민주당의 일방 처리 중단 요구.

민주당 공천 뇌물 의혹, 통일교 연루 사건에 대한 별도 특검 도입 필요 강조.

장동혁 대표와 이준석 대표 회동을 "정권 독주 저지를 위한 연대의 시작"이라 평가.

대장동 항소포기 사건에 대해 "검찰의 항소포기는 범죄자 재산 불려주기"라며 국정조사 촉구.

◆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

정부의 중수청·공소청 설치 법안을 "기형적 입법"으로 비판.

행안부 장관의 구체적 수사지휘권 부여는 "전례가 없는 정치 개입 확대"라 주장.

수사‧기소인력 처벌 조항은 "표리부동"이라 비판하며, 형사사법체계 붕괴 우려 제기.

정부가 '검찰개혁' 명분으로 권력 분점만 추구한다며 원점 재검토 촉구.

◆ 박수영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간사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맹탕 입틀막 청문회"로 비판.

수십 건의 의혹(불법 청약, 투기, 증여세 탈루 등)에 대한 철저한 검증 요구.

여당이 증인 채택을 최소화하고 자료 제출을 전혀 하지 않는다며 "버티기" 지적.

민주당이 추가 증인·자료 제출 수용하지 않으면 청문회를 정치적 책임 회피로 규정 경고.

◆ 강대식 국방위원회 간사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과 '보복' 언급을 "적반하장"이라 비판.

정부가 "자극 의도 없다"고 대응한 것을 "굴종적 태도"라 지적.

대통령의 "남북 대화" 발언을 "사실 왜곡"이라며 비판하고, 북한의 도발엔 단호한 대응 촉구.

◆ 서범수 행정안전위원회 간사

김병기, 강선우, 김경 의원 관련 매관매직·공천헌금 의혹에 경찰이 "늑장·편파 수사"를 하고 있다고 비판.

야당 인사들에 대한 수사는 신속하면서 여당 인사 수사는 지체된다고 지적.

경찰 수사의 공정성 회복과 즉각적인 행동 요구.

수사 지연 시 경찰 지휘부를 직무유기 등으로 고발하겠다고 경고.

◆ 조정훈 교육위원회 간사

국가교육위원회의 '공교육 혁신 보고서'를 "무책임한 입시 실험"이라 비판.

수시‧정시 통합, 절대평가 도입 등 혼란 초래 가능성 지적.

정부가 논란이 되자 "공식 입장이 아니다"라며 발뺌했다고 비판.

"교육정책은 실험 대상이 될 수 없다"며 신중한 접근 촉구.

◆ 김건 외교통일위원회 간사

한일 정상회담에 앞서 과거 이재명 대통령의 반일 발언을 상기시키며 "내로남불" 비판.

외교를 정쟁 도구로 악용한 과거를 반성하고, 현실적 협력의 중요성 강조.

한일 협력을 통해 CPTPP 가입, 안보 협력, 북한 비핵화 진전 등 실질 성과 도출 촉구.

◆ 김선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

1인당 GDP 감소와 대만 역전에 대해 "한국 성장 정체" 지적.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호남 이전 논란을 "선거용 포퓰리즘"이라 비판.

클러스터 수호 TF, 조기 완공 지원, 500만 서명운동 등 대응 계획 발표.

반도체 산업을 통한 국가 성장 전략 강화와 규제 혁파 강조.

◆ 최형두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

CES에서 대한민국이 '글로벌 혁신 챔피언'으로 선정됨을 소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민주주의 원칙에 역행한다고 비판.

언론 자유, 사법 정의를 지켜야 혁신국가로 도약할 수 있다고 강조.

광복 100주년을 향한 "혁신과 재도약의 비전 준비" 필요성 역설.

allpa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국 FIFA 랭킹 32위로 '7계단 추락'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후폭풍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FIFA가 20일(현지시간) 발표한 2026년 7월 남자 축구 세계랭킹에서 한국은 랭킹 포인트 1558.72점을 기록하며 32위에 자리했다. 북중미 월드컵 직전 25위였던 한국은 한 달 만에 7계단 하락했고, 2021년 12월(33위) 이후 처음으로 30위권 밖으로 내려갔다. 올해 1월만 해도 22위를 기록했던 것을 감안하면 불과 반년 만에 10계단이나 순위가 떨어졌다. [과달라하라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손흥민이 12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체코와의 경기에서 득점에 실패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6.13 psoq1337@newspim.com 순위 하락의 가장 큰 원인은 월드컵 성적이다. 홍명보 전 감독이 이끈 한국은 조별리그 A조에서 체코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지만, 이후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연달아 0-1로 패하며 1승 2패로 탈락했다. 48개국 체제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 32강 진출이 유력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기대를 밑도는 성적을 남겼다. 특히 남아공전 패배의 여파가 컸다. FIFA 랭킹은 엘로(Elo) 방식으로 계산되며 경기 결과뿐 아니라 상대 전력과 대회의 중요도를 함께 반영한다. 월드컵 본선은 가장 높은 가중치가 적용되는 만큼 승패에 따른 포인트 변동 폭도 크다. 한국은 멕시코와 남아공전에서 잇따라 패하면서 랭킹 포인트를 크게 잃었고, 토너먼트 진출 실패로 추가 점수를 획득할 기회마저 사라졌다. 반면 경쟁국들은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그 결과 한국의 7계단 하락은 이번 발표에서 30위권 국가 가운데 가장 큰 낙폭으로 기록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홍명보 감독. [사진=로이터] 2026.06.29 psoq1337@newspim.com 아시아 내 위상도 한 단계 내려갔다. 일본은 월드컵 32강 진출과 함께 17위로 한 계단 상승하며 아시아 최고 순위를 유지했다. 이란은 22위, 호주는 28위에 자리했고 한국은 호주에도 밀리며 아시아 4위로 내려앉았다. 월드컵 전만 해도 일본과 이란에 이어 아시아 3위였던 한국은 이번 대회를 거치며 순위 경쟁에서 한발 뒤처지게 됐다. 한국과 같은 조에서 경쟁했던 국가들의 순위도 눈길을 끌었다. 멕시코는 월드컵 성과를 바탕으로 10위까지 올라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고, 체코는 48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54위에 자리했다. 세계 랭킹 최상단에도 변화가 있었다.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이 결승에서 아르헨티나를 꺾으며 1위 자리를 탈환했고, 준우승한 아르헨티나는 2위로 내려갔다. 프랑스와 잉글랜드는 각각 3위와 4위를 유지했고, 브라질과 모로코, 포르투갈, 벨기에, 네덜란드, 멕시코가 톱10을 형성했다. [이스트 러더퍼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노르웨이의 엘링 홀란이 6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브라질 대 노르웨이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환호하고 있다. 2026.7.6 psoq1337@newspim.com 이번 발표에서 가장 큰 상승세를 보인 국가는 노르웨이였다.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을 앞세워 사상 첫 월드컵 8강 진출에 성공한 노르웨이는 31위에서 19위로 무려 12계단을 뛰어오르며 가장 큰 폭의 순위 상승을 기록했다. 월드컵 실패와 함께 FIFA 랭킹까지 급락한 한국은 향후 국제대회 시드 배정과 월드컵 예선 조 추첨에서도 이전보다 불리한 위치에 설 가능성이 커졌다.  wcn05002@newspim.com 2026-07-21 09:37
사진
수도권·강원 오늘 최대 120㎜ 폭우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화요일인 21일은 수도권에 120㎜ 폭우 등 전국에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다. 화요일인 2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에 따라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뉴스핌 DB]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30~80mm(많은 곳 120mm 이상), 강원내륙·산지 30~80mm(많은 곳 강원중·북부내륙 120mm 이상), 강원동해안 5~40mm, 충청권 30~80mm(많은 곳 충남북부서해안 100mm 이상), 전라권 5~40mm, 경남서부내륙, 대구·경북 5~40mm, 제주도 5mm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6도로 예보됐다. ▲서울 24도 ▲인천 24도 ▲수원 25도 ▲춘천 23도 ▲강릉 24도 ▲청주 25도 ▲대전 24도 ▲전주 26도 ▲광주 25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26∼37도로 예상된다. ▲서울 29도 ▲인천 28도 ▲수원 30도 ▲춘천 27도 ▲강릉 31도 ▲청주 31도 ▲대전 31도 ▲전주 32도 ▲광주 32도 ▲대구 34도 ▲부산 31도 ▲울산 34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1.0m, 남해 앞바다 0.5~1.5m, 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yuniya@newspim.com 2026-07-21 06: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