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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승록 노원구청장이 8일 오전 서울 노원구 구청장실에서 ‘노원구 대파마켓(대단한나눔파티) 수익금 전달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노원구 대파마켓(대단한 나눔파티)’은 올해 처음으로 기획된 직원 참여형 나눔장터로, 구청 직원들이 평소 안쓰는 물품을 기증하고 그 물품을 서로 구매해 수익금을 창출했다. 전달식에는 오승록 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품 마련에 기여한 국·과장급 구청 직원이 ‘노원구 대파마켓’을 통해 모인 수익금 333만 4천 원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전달했다.[사진=노원구청] 2026.01.08 phot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