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주간, 월간 러닝거리 리포트 제공…러닝거리 1km당 2포인트 적립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신한은행의 '신한 20+ 뛰어요' 서비스가 출시 한 달 만인 28일 가입자 수가 30만명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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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신한은행의 '신한 20+ 뛰어요' 서비스가 출시 한 달 만인 28일 가입자 수가 30만명을 넘었다. [사진=신한은행]2025.11.28 dedanhi@newspim.com |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10월 30일 '달릴수록 커지는 혜택'이라는 콘셉트로 '신한 20+ 뛰어요'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일일, 주간, 월간 러닝거리 리포트를 제공하며, 러닝거리 1km당 마이신한포인트 2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최고금리 연 6.6%를 제공하는 전용 적금 상품과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신한 20+ 뛰어요'는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고객은 1km 이상을 뛰었을 때 실시간으로 러닝캐시를 받을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신한은행은 12월 31일까지 '신한 20+ 뛰어요'에 참여한 고객과 적금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스마트워치와 상품권을 제공하는 추첨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누적 러닝 거리 상위 100명에게는 마이신한포인트를 지급하는 보상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덧붙여, 신한은행은 러닝 시간, 심박수, 페이스 등의 추가 정보를 제공하고 친구 초대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러닝 관련 브랜드와 이커머스 업체와 제휴해 맞춤형 이벤트도 기획하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고객의 건강한 습관이 금융 혜택으로 이어지도록 서비스 개선 및 다양화를 지속할 것"이라며 "신한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창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dedanh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