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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신입·주니어 경력 채용…성장형 인재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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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까지 서류 접수 진행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대웅제약 그룹사 전반의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2025년 하반기 대규모 채용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신입뿐만 아니라 주니어 경력 채용(1년 이상 3년 미만)을 병행해 지원자의 커리어 단계에 따라 폭넓은 기회를 제공한다. 모집 분야는 영업, 마케팅, 연구, 개발, 생산, 관리, IT 등 전 직군이다.

2025년 하반기 대웅그룹 채용 포스터 [사진=대웅그룹]

주니어 경력 전형은 1년 이상 3년 미만 경력을 보유한 인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실무 감각과 직무 이해도를 겸비한 주니어 인재들이 이전 경력을 인정받으며 빠르게 전문가로 성장하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에 적극 투자할 방침이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대웅은 일하기 좋은 기업, 일 잘하는 기업으로써 배움과 성장에 대한 의지와 실행력만 있다면 무한한 기회와 탁월한 보상이 열리는 곳"이라며 "입사하는 모든 이들이 제약 바이오 업계 최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류 접수는 11월 16일까지며, 채용 관련 문의는 '현직자 직무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모집 부문별 현직자와 채용 담당자가 지원자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현직자가 직접 생생한 직무 정보를 전할 예정이다. 현직자 직무상담은 지원 공고에 첨부된 링크를 통해 11월 6일까지 사전 신청할 수 있다.

s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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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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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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