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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퍼스코리아 "하반기 드라마 제작 라인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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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글로벌 콘텐츠 기업 코퍼스코리아가 하반기 드라마 제작 라인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제작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제작되는 작품은 '신입사원 강회장'과 '유일무이 로맨스'로 각각 내년 방영될 예정이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대기업 회장이 사고로 2회차 인생을 살게 되는 리마인드 라이프 스토리로, 웹소설 재벌집 막내아들의 작가 산경의 원작을 드라마화한 작품이다. 김순옥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으며, 내년 JTBC에서 방영 예정이다.

코퍼스코리아 로고. [로고=코퍼스코리아]

'유일무이 로맨스'는 평범한 취준생 앞에 배우와 아이돌이 등장하면서 벌어지는 청춘 로맨스로, 네이버웹툰 원작을 기반으로 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글로벌 OTT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내년 하반기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코퍼스코리아 관계자는 "당사가 하반기에만 연이은 드라마 제작 계획을 통해 제작 사업부문의 매출 증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으며 종합 콘텐츠 제작사로서 입지를 더욱 굳혀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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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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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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