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NHN데이터 '소셜비즈', 유료 가입 2300명 돌파 성장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인스타그램 DM 자동화로 마케팅 효과 입증
팔로워·좋아요·릴스 조회수 폭발적 증가
인플루언서 마케팅 대행 등 서비스 확대

[서울=뉴스핌] 김영은 인턴기자 = NHN데이터의 인스타그램 다이렉트메시지(DM) 자동화 솔루션 '소셜비즈'가 출시 1년 반 만에 유료 가입자 2300여 명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소셜비즈는 지난해 1월, 초개인화 마케팅 시대에 맞춰 정교하고 최적화된 마케팅 집행을 목표로 메타와 협업해 개발된 솔루션으로, 고객 행동에 따라 다양한 맞춤형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뉴스핌] 김영은 인턴기자 = NHN데이터 '소셜비즈' 이미지. [사진=NHN데이터] 2025.06.18 yek105@newspim.com

소셜비즈는 인스타그램 DM 자동화 기능을 중심으로 실제 팔로워, 좋아요, 콘텐츠 저장 수가 증가하는 사례를 다수 기록하며 성과를 입증하고 있다.

예를 들어, 교육 전문가 A 운영자는 팔로워가 2000명에서 5000명으로 늘었고, 다이어트 팁 계정 B는 좋아요가 평균 3000개 증가하며 6000명의 팔로워를 추가로 확보했다.

자기계발 팁을 제공하는 C 계정은 릴스 40만 조회수와 4400여 건의 좋아요를 기록했고, 결혼 관련 콘텐츠를 운영하는 D 계정은 릴스 29만 조회수와 1만1000여 건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최근 소셜비즈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대행 서비스도 시작했다. 브랜드와 협업할 인플루언서를 연결하고, ▲캠페인 대행 ▲콘텐츠 제작 ▲효과적인 노출 ▲성과 측정과 분석까지 전 과정을 관리한다.

데이터 분석팀과 엔지니어팀의 협력으로 정확한 성과 측정과 인사이트를 제공해 브랜드와 인플루언서 모두에게 객관적인 마케팅 효과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NHN데이터는 소셜비즈의 성장세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브랜드 성장 전략과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핵심 요소를 솔루션에 반영하고 있다. ▲크리에이터 육성 전문가들과의 파트너십 ▲마케팅 툴 활용법 제공 ▲협업 웨비나 등 다양한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이진수 NHN데이터 대표는 "초개인화 시대에 맞춰 기술적으로 정교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AI 등 다양한 기법을 접목해 인플루언서 마케팅 산업 내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yek10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