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ICT

속보

더보기

KT클라우드, 신규 쿠버네티스 서비스 출시 앞두고 웨비나 15일 개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실무 사례 중심으로 효율적인 쿠버네티스 활용법 소개
20일 '관리형 쿠버네티스 서비스' Managed KS 출시

[서울=뉴스핌] 김영은 인턴기자 = KT클라우드가 쿠버네티스 기반 관리형 컨테이너 상품 'Managed KS' 출시를 앞두고, '쿠버네티스 A to Z: 도입, 운영, 그리고 더 쉬운 방법'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쿠버네티스 A to Z: 도입, 운영, 그리고 더 쉬운 방법' 웨비나는 오는 15일 진행되며, 회사는 해당 웨비나를 통해 쿠버네티스 도입과 운영 효율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김영은 인턴기자 = KT클라우드 '쿠버네티스' 웨비나 홍보 이미지 [사진=KT클라우드] 2025.05.13 yek105@newspim.com

'Managed KS'는 KT클라우드가 오는 20일 출시 예정인 관리형 쿠버네티스 서비스다. 고객이 직접 설치와 운영, 복구, 업데이트를 모두 담당해야 했던 기존의 설치형 컨테이너 상품과 달리, Managed KS는 KT클라우드가 운영 전반을 자동으로 제어·관리해 사용자가 쿠버네티스를 쉽고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컨테이너 상품이란 애플리케이션을 컨테이너화하여 배포, 관리, 운영을 보다 쉽게 할 수 있는 기술과 도구를 의미한다.

최근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이 확산되면서 쿠버네티스는 기업 IT 인프라의 핵심 기술로 자리 잡았지만, 많은 기업들은 관리 복잡성, 비용 최적화, 보안 등 다양한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이번 웨비나는 쿠버네티스를 처음 도입하거나 운영 최적화를 고민하는 고객들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안승규 KT클라우드 전문 기술위원이 '개발자와 운영자를 위한 쿠버네티스(Kubernetes) 핵심 원리 및 활용'을 주제로 발표한다. 해당 세션에서는 쿠버네티스 운영을 위해 미리 숙지해야 할 핵심 원리와 기술 포인트를 설명하고, 실제 운영자와 개발자 간 업무 상황에서 발생하는 이슈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인프라 운영을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두 번째 세션은 박용훈 컨테이너서비스(Container Service) 팀장이 연사로 나서, KT클라우드가 새롭게 선보이는 관리형 쿠버네티스 서비스 Managed KS를 소개한다. 기존 설치형 컨테이너 관리 상품인 케이투피(K2P)를 보완해 개발된 Managed KS의 운영 자동화, 주요 모듈 통합 관리, 보안 및 모니터링 기능 강화 등 특장점이 소개될 예정이다.

KT클라우드 관계자는 "Managed KS 서비스는 Control Plane을 관리형으로 제공하므로, 고객은 워커(Worker) 노드 운영에 집중할 수 있어 장애 대응의 속도와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웨비나는 KT클라우드 포털에서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에게는 웨비나 전일 이메일과 휴대폰으로 접속 링크가 전달된다. 사전 등록 및 설문조사 이벤트에 참여한 신청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도 제공된다.

안재석 KT클라우드 기술본부장은 "이번 웨비나는 기업 IT 인프라 전략의 필수 요소인 쿠버네티스 활용법에 대해 공유하는 매우 유용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KT클라우드는 항상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이를 서비스와 기술에 빠르게 반영하여 고객 중심의 기술 전문 회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yek10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