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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원봉사 공유주방 개소..."나눔봉사 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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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봉사 마음을 나누는 공유주방이 대전시에 조성됐다.

대전시는 동구 중동에 위치한 청춘다락 1층 기존 공간을 리모델링해 '대전광역시 자원봉사 공유주방'을 조성하고 7일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 자원봉사 공유주방 개소식. [사진=대전시] 2025.05.07 nn0416@newspim.com

'자원봉사 공유주방'은 최대 100명분의 급식이 가능한 규모로 대형 조리기구, 주방용품, 식탁과 의자가 완비돼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의장, 조성직 동구 부구청장, 구자선 대전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김현호 센터장, 김영태 자원봉사연합회장, 장필규 현대백화점 아울렛 상무, 박재성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지점장, 김주형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상무를 비롯해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개소식은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물품 기탁식, 테이프 커팅, 시설 순회, 급식봉사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기탁식에서는 대전시와 자원봉사 사회공헌 협약을 맺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5000만 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1440만 원)이 물품을 기탁했다.

이날 공유주방을 활용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의 '행복한집' 급식봉사에는 내빈들이 함께 참여해 저소득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 100여 명에게 삼계탕과 떡, 과일을 제공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 공간은 단순한 조리시설을 넘어 이웃과 소통하고 공동체를 이어주는 따뜻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봉사자들의 쉼터이자 나눔의 장이 되도록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자원봉사 공유주방' 운영시간은 공휴일을 제외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대관은 대전광역시사회혁신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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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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