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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5월, 동반자 유형별로 떠나는 해외 휴양지 추천 Bes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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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여행지로 최적 '베트남 다낭'
친구들과 뜻깊은 여행 '일본 고베'
연인과 로맨틱 여행 '발칸·동유럽'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가정의 달 5월은 가족, 부모님, 연인 등 소중한 이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기에 가장 좋은 시기다. 어린이날, 부처님오신날 등 다양한 연휴가 있어 짧은 휴가만으로도 알찬 해외여행이 가능하다. 특히 가족 단위 여행 수요가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동반자 유형에 따라 추천하는 휴양지들을 소개한다.

◆ 온화한 날씨와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 '베트남 다낭'
베트남 다낭은 연중 내내 온화한 날씨를 자랑해 가족여행지로 최적이다. 특히 한국에서 약 4시간 반 정도의 비행으로 도착할 수 있어 어린 자녀 및 부모님을 동반한 여행에도 부담이 적고 세계 6대 해변 중 하나로 손꼽히는 '미케비치'를 중심으로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베트남 다낭 미케비치 [사진=노랑풍선] 2025.04.30 y2kid@newspim.com

이에 노랑풍선에서는 '다낭/호이안 5일' 상품을 추천했다. 노랑풍선의 '다낭/호이안 5일' 상품은 노옵션·노팁을 원칙으로 전일정 5성급 호텔에서의 편안한 숙박을 제공한다.

아울러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호이안 구시가지' ▲다낭의 가장 아름다운 명소인 '오행산(마블마운틴)' ▲중세건축 양식으로 지어진 '다낭 대성당' ▲베트남 최대의 불상이 있는 '손짜반도(영흥사)' 등 다낭과 호이안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다.

특히 분위기 좋은 다낭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럭셔리 크루즈' 탑승 및 베트남 최대 테마파크인 '바나힐스'에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경험할 수 있으며 ▲현지식(코스세트메뉴) ▲소불고기전골 ▲퓨전뷔페 ▲샤브샤브 ▲쭈꾸미볶음 ▲해물수끼 ▲무제한삼겹살 등 다채로운 특식도 함께 제공된다.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다낭 바나힐 [사진=노랑풍선] 2025.04.30 y2kid@newspim.com

◆ 이국적인 거리 풍경과 전통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여행지 '일본 고베'
일본 고베는 메이지 유신 이후 서양 문물이 처음으로 들어온 도시 중 하나로, 이국적인 거리 풍경과 일본 전통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는 곳이다.

항구를 따라 펼쳐지는 현대적인 도시 풍경과 고풍스러운 건축물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어, 걷기만 해도 특별한 기분을 느낄 수 있으며 아름다운 풍경과 다양한 문화적 매력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성인 자녀와의 특별한 동행이나 친구들과의 뜻깊은 여행에 제격이다.

노랑풍선의 고베 패키지상품은 고베·교토·오사카 주요 관광지를 한 번에 둘러보는 프리미엄 코스가 포함돼 있으며 노팁·노옵션으로 오롯이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오사카 도톤보리 [사진=노랑풍선] 2025.04.30 y2kid@newspim.com

아울러 전 일정 객실 바다 전망을 자랑하는 고베 포토피아 호텔 2박을 포함해 교토에서는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케브리가와 호텔 1박으로 편안한 숙박을 선사한다. 특히 교토 숙소에서는 전통 정찬인 '가이세키 석식(음료 무제한 포함)'과 일본 최상급 '고베규 스테이크 정식'도 함께 제공한다.

대표 관광지로는 ▲일본 국보이자 세계문화유산인 '히메지성' ▲세계 최대 규모의 현수교인 '아카시 해협대교 마이코 해상프롬나드' ▲꽃과 바다의 조화가 아름다운 '아와지 하나사지키 공원' ▲고베의 대표 복합 상업지구인 '하버랜드'와 '모자이크 쇼핑몰' 등이 포함돼 있다.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히메이지성 [사진=노랑풍선] 2025.04.30 y2kid@newspim.com

◆ 연인과의 로맨틱 여행!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풍경지 '발칸/동유럽'
자연과 도시, 문화와 예술을 모두 경험할 수 있는 발칸, 동유럽은 서정적이고 감성적인 풍경이 여행 자체를 특별하게 만들어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하기에 제격이다.

노랑풍선의 '발칸 3국 9일', '동유럽 4국 9일' 상품은 주말과 추석연휴 등 인기 출발일을 포함해 모든 출발일을 100% 확정해 출발을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발칸 3국 9일' 상품은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보스니아 주요 관광지 투어와 함께 ▲두브로브니크 ▲자그레브 ▲블레드 등 대표 도시에서 자유시간을 즐길 수 있으며, 4성급 호텔 3박 업그레이드를 포함해 한층 편안한 여행을 지원한다.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슬로베니아 류블랴냐성 [사진=노랑풍선] 2025.04.30 y2kid@newspim.com

'동유럽 4국 9일' 상품도 체코, 오스트리아, 헝가리, 독일 주요 명소를 방문하며 ▲프라하 ▲부다페스트 ▲비엔나 3대 도시에서의 자유시간을 제공한다. 특히 프라하와 부다페스트에서는 동유럽 대표 야경 투어도 포함돼 있어 여행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부다페스트 [사진=노랑풍선] 2025.04.30 y2kid@newspim.com

노랑풍선 관계자는 "5월과 여름 휴가 시즌은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구성으로 여행을 떠나는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라며 "동반인에 맞춘 맞춤형 상품을 고르면 더욱 만족스러운 여행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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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값 떨어지자 '사자' 몰렸다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달러/원 환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으로 지난달 거주자외화예금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도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한국은행이 28일 발표한 '2026년 7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외화예금 잔액은 1283억4000만달러로 전월 말보다 150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잔액 기준 역대 최대치로 지난해 12월 기록한 종전 최고치인 1194억3000만달러를 7개월 만에 넘어섰다. 월간 증가폭도 지난해 12월 158억8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컸다. [자료=한국은행] 거주자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이 국내 은행에 예치한 외화예금을 말한다.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달러화예금은 1089억2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11억2000만달러 증가해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달러화예금 잔액이 1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전체 거주자외화예금의 84.9%를 차지했다. 달러/원 환율이 지난 6월 말 1549.4원에서 7월 말 1424.0원으로 한 달 새 125.4원 떨어지면서 달러화 선취매가 늘어난 영향이다. 대기업의 경상대금 수취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고객예탁금 유입도 달러화예금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와 엔화예금도 증가했다. 유로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등으로 전월보다 22억2000만달러 늘어난 80억6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엔화예금은 일부 기업의 배당금 지급 목적 예치와 증권사의 외화채권 발행자금 유입 등으로 15억달러 증가한 86억1000만달러로 집계됐다. 위안화예금은 전월보다 2000만달러 증가한 1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파운드화와 호주 달러화 등이 포함된 기타통화 예금은 14억6000만달러로 전월보다 1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예금 주체별로는 기업예금과 개인예금이 모두 늘었다. 기업예금 잔액은 전월보다 135억7000만달러 증가한 1125억6000만달러로 전체 외화예금의 87.7%를 차지했다. 이 가운데 기업의 달러화예금은 전월보다 101억1000만달러 늘어난 956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개인예금은 157억7000만달러로 한 달 새 14억4000만달러 증가했다. 개인이 보유한 달러화예금도 10억1000만달러 늘어난 132억3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은행별로는 국내은행의 외화예금 잔액이 1023억9000만달러로 전월보다 96억1000만달러 증가했다. 외국은행 국내지점은 259억5000만달러로 54억달러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oyn2@newspim.com 2026-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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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관 미임명' 한덕수 5년 구형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할 목적으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28일 직무유기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와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김주현 전 대통령실 민정수석·이원모 전 공직기강비서관의 결심 공판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진=뉴스핌 DB] 한 전 총리는 윤 전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됐던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권한대행을 역임하며 국회가 추천한 헌법재판관 후보자 3인(마은혁·정계선·조한창)을 의도적으로 임명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마은혁 재판관이 헌법재판관 후보자로 채택되자 그가 진보 성향 판사 모임인 우리법연구회 회원인 점, 판사 임관 전 운동권 조직과 진보 정당에서 활동했던 점 등이 대두되며 보수 진영의 비판이 이어졌다. 특검은 한 전 총리가 이런 상황을 참작해 윤 전 대통령의 탄핵 인용 결정을 저지하려는 목적으로 마 재판관의 임명을 104일간 미루고, 마용주 대법관 임명도 3개월 넘게 미뤘다고 본다. 또 지난해 4월 적법한 인사 검증을 거치지 않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함상훈·이완규 후보자를 헌법재판관 후보로 지명했다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도 있다.  특검 측은 최종 구형을 통해 "피고인들은 국회가 선출한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아 헌법재판소의 정상적인 구성을 방해하고 국회 동의까지 모두 마친 대법관마저 임명하지 않아 사법부의 정상적인 구성까지 지연시켰다"며 "그 결과는 국정과 헌법기관의 마비였다"고 밝혔다. 이어 "공무원이 행사하는 권한은 본래 공무원 자신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다. 그런데 이 사건 피고인들은 권한을 위임한 국민을 배신했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이들의 행위로) 국민이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절차를 믿을 수 있다는 신뢰, 그리고 최고위 공직자가 국민 앞에서 하는 말을 믿을 수 있다는 최소한의 신뢰까지 훼손됐다"고 짚었다. 특검 측은 "불의한 권력 앞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것보다 헌법과 양심을 지키는 것이 공직자의 의무라는 것을, 국민이 맡긴 권한을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이 판결을 통해 분명하게 남겨 주시기 바란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이날 특검은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 전 비서실장과 김 전 민정수석은 모두 징역 4년을, 이 전 비서관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00wins@newspim.com 2026-08-28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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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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