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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머스, 1Q 성장세 지속…목표주가 3만 6000원"- DS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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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DS투자증권은 25일 노머스가 상대적 비수기인 1분기에도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만 6000원을 제시했다.

조대형 DS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로 반영될 태민, 온유, 아이엠(I.M)의 국내외 투어를 전석 매진시키며 정확한 수요예측 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비수기인 1분기에도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며, 통상적으로 상저하고 실적 흐름을 보이기에 분기를 거듭하며 실적 의구심이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회사의 연도별 협업 지식재산권(IP) 수는 지난 2023년 114개에서 2024년 173개로 꾸준히 우상향 중이다. 노머스가 제공하는 모든 사업을 장기간 턴키로 계약하는 형태가 증가해 수익성의 추가적인 제고도 가능하다.

노머스 로고.[사진=노머스]

3분기에는 중국 유저들의 불편함(pain point)를 개선한 중국 시장 전용 앱을 런칭할 계획이다. 현지 브라우저 최적화를 통해 접근성이 개선되며 가상사설망(VPN) 사용 없이도 이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조 연구원은 "목표주가 3만6000원은 올해 예상 주당순이익(EPS)에 타겟 주가수익비율(PER) 16.2배를 산출했다"며 "북남미 이외 지역의 비중 확대, 입점 IP 확대에 따른 플랫폼 실적 고성장세로 할인 요소는 상쇄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올해 공연 파이프라인이 모두 확보된 것으로 파악되며 실적 고성장세는 이어질 전망"이라며 "내년 공연 파이프라인도 추가로 확보되고 있으며 추가 IP 확보에 따라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도 있다"고 강조했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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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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