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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클래시스, '2025년에도 꾸준하게 외형 성장 전망' 목표가 70,000원 - DB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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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DB금융투자에서 15일 클래시스(214150)에 대해 '2025년에도 꾸준하게 외형 성장 전망'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7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7.0%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클래시스 리포트 주요내용
DB금융투자에서 클래시스(214150)에 대해 '2025년 매출액 3,513억원(+45.1%YoY), 영업이익 1,723억원(+40.8%YoY, OPM 49.1%) 예상. 1)이루다 합병으로 MNRF(바늘고주파), 레이저 포트폴리오 구축 완료. 시너지 영업의 첫번째 단계는 EBD 풀라인업 패키징 판매. 이에 2025년 연결 장비, 소모품 합산 매출 3,310억원(+43.1%YoY) 예상. 2)2024년 4분기 볼뉴머 미국 키닥터 대상 매출 발생. 2025년부터 매출 본격화될 전망. 아울러 2025년 상반기 울트라포머 MPT, 볼뉴머의 CE MDR 인증 획득 및 하반기 출시 목표. 향후 이루다 공정 효율화에 따른 연결 이익 개선 또한 점진적으로 가능할 것으로 기대'라고 분석했다.

또한 DB금융투자에서 '2024년 10월 이루다 흡수합병 이후 4분기부터 이루다 실적 반영. 4분기 이루다 합산 전체 매출액 737억원(+24.1%QoQ, +56.8%YoY), 클래시스 628억원(+5.7%QoQ, +33.6%YoY), 이루다 109억원(-16.8%QoQ, -34.7%YoY) 예상. 클래시스에 우호적인 원달러 환율이 지속되는 가운데 3분기 이후 상향된 2024년 해외 볼뉴머 공급 목표대수 800대, 국내외 합산 1,200대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 이에 클래시스 장비 매출액 327억원(+2.4%QoQ, +37.0%YoY), 2024년 볼뉴머 매출 전체 매출중 25% 달성 예상. 다만 이루다 합병에 따른 수익성 지표 하락 불가피. 연결 매출총이익률 76.6%, 영업이익률 48.5% 전망(클래시스 별도 매출총이익률 79.9%, 영업이익률 51.4% 전망)'라고 밝혔다.


◆ 클래시스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60,000원 -> 70,000원(+16.7%)
- DB금융투자,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DB금융투자 김지은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70,000원은 2024년 11월 08일 발행된 DB금융투자의 직전 목표가인 60,000원 대비 16.7% 증가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DB금융투자가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4월 30일 48,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70,000원을 제시하였다.


◆ 클래시스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65,400원, DB금융투자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DB금융투자에서 제시한 목표가 7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65,400원 대비 7.0%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미래에셋증권의 74,000원 보다는 -5.4% 낮다. 이는 DB금융투자가 타 증권사들보다 클래시스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65,4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52,900원 대비 23.6%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클래시스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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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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