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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63개 골프장, 추석연휴 정상영업…68개소 당일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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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박창열)는 회원사 골프장을 대상으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추석 연휴 기간 휴·개장 현황을 조사한 결과 추석 당일인 17일을 포함해 휴장 없이 3일간 개장하는 골프장이 63개사, 추석 당일만 휴장하는 골프장이 68개사, 이틀 이상 혹은 코스별로 다르게 휴장하는 골프장이 5개사로 파악됐다.

제이드팰리스, 웰링턴, 블랙스톤이천은 추석 전날과 추석 당일까지 2일간 휴장하고 36홀로 운영 중인 라비에벨은 올드코스가 추석 전날인 16일 휴장, 듄스코스는 추석 당일인 17일 하루 휴장한다. 서원밸리는 KLPGA 대회 일정으로 인해 17일과 18일 양일간 휴장한다. 추가로 파악되는 정보는 협회 홈페이지에 실시간 업데이트된다.

[사진= 로이터 뉴스핌]

▲ 휴장 없는 골프장(63개사)

감곡, 고창, 골드레이크, 골든베이, 골프존카운티안성H, 골프존카운티안성W, 골프존카운티오라, 골프클럽Q, 그린필드, 그린힐, 남여주, 더크로스비, 도고, 레이크사이드, 로제비앙, 롯데스카이힐제주, 무등산, 무주덕유산, 발리오스, 볼카노, 버치힐, 베뉴지, 블랙스톤, 블루원용인, 샌드파인, 서산수, 서서울, 세븐밸리, 세이지우드여수경도, 센추리21, 소노펠리체, 썬힐, 아난티중앙, 아시아나, 양지파인, 어등산, 에딘버러, 에버리스, 엘리시안강촌, 엘리시안제주, 오크밸리, 오크힐스, 올데이임페리얼레이크, 은화삼, 이지스카이, 이포, 인천국제, 중문, 캐슬렉스제주, 코리아, 크리스탈밸리, 킹스데일, 테디밸리, 프린세스, 플라자CC설악, 플라자CC용인, 하이원, 함평엘리체, 해비치제주, 해운대비치, 해피니스, 화순, 휘닉스평창

▲ 추석 당일(9월 17일) 휴장 골프장(68개사)

가야, 고성노벨, 그랜드, 기흥, 남부, 남서울, 남촌, 뉴서울, 뉴스프링빌, 뉴코리아, 대구, 동래베네스트, 동부산, 동원썬밸리, 라데나, 롯데스카이힐부여, 루트52, 마이다스레이크이천, 마이다스밸리청평, 부곡, 부산, 보라, 블루헤런, 세종에머슨, 세종필드, 소피아그린, 솔모로, 송추, 수원, 스카이밸리, 신원, 써닝포인트, 아난티클럽서울, 안성, 안성베네스트, 안양, 양산에덴밸리, 양주, 에이원, 여주, 우정힐스, 울산, 인터불고, 일동레이크, 잭니클라우스, 제일, 지산, 창원, 천룡, 천안상록, 카스카디아, 코스카, 태광, 티클라우드, 파미힐스, 팔공, 88, 페럼, 포천아도니스, 한성, 한양, 한원, 해비치서울, 해운대, 화산, 화성상록, 휘슬링락, 힐드로사이

▲ 기타 휴․개장 골프장 5개사

라비에벨: 올드코스 9월 16일, 듄스코스 9월 17일 휴장
제이드팰리스, 웰링턴, 블랙스톤이천 : 9월 16일, 17일 휴장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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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도 Npay로 31일부터 결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네이버가 오는 31일부터 네이버페이(Npay) 매장결제를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등록한 Npay 결제수단으로 실제 식사대금을 결제하고,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같은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도 낼 수 있게 된다. 네이버는 이를 위해 스마트플레이스 사업주 이용약관을 개정해 음식점 예약·결제와 취소수수료 청구 관련 조항을 신설했다. 취소수수료 결제가 최종 실패하면 네이버가 음식점에 해당 금액을 대신 지급하는 방안도 약관에 담겼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AI 일러스트=서영욱 기자] ◆ 음식점에서 식사 후 "네이버로 결제할게요" 26일 네이버에 따르면 오는 31일부터 'Npay 매장결제' 적용 대상을 기존 미용실에서 음식점으로 확대한다. 이에 따라 네이버를 통해 음식점을 예약한 고객은 예약 당시 카드 등 Npay에 등록한 결제수단을 미리 지정해 두고, 식사를 마친 뒤 해당 결제수단으로 식사대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용자가 식사를 마친 뒤 별도로 결제수단을 선택할 필요가 없게 된다.  네이버에서 음식점을 검색하고 지도에서 매장 정보를 확인한 뒤 예약하는 데 이어 실제 식사대금 결제까지 네이버 안에서 연결되는 구조가 완성된 것이다. 네이버 입장에서는 검색·지도와 예약에서 끝났던 이용자와의 접점을 실제 거래가 발생하는 오프라인 결제 단계까지 확대할 수 있다. Npay 매장결제는 음식점의 노쇼(No-show·예약 부도)를 줄이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 이용자가 예약할 때 Npay 결제수단을 미리 등록하는 만큼 예약 취소나 노쇼가 발생하면 음식점이 사전에 정한 기준에 따라 해당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다. 예약 단계에서 일정 금액을 먼저 받는 기존 예약금 방식과 달리 실제 취소나 노쇼가 발생했을 때만 수수료를 사후 청구하는 방식이다. 음식점은 예약금을 일일이 받고 환불하는 부담을 줄이면서 노쇼에 따른 손실에 대응할 수 있고, 이용자 역시 예약 때마다 돈을 미리 내야 하는 부담을 덜 수 있다. 취소수수료 청구가 실패했을 경우를 대비한 장치도 마련했다. 결제수단의 유효성이나 한도 등의 문제로 결제가 이뤄지지 않으면 재결제를 시도하거나 이용자에게 결제수단 변경을 요청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결제되지 않을 경우 별도 정책에 따라 네이버가 음식점에 취소수수료 상당액을 대위변제할 수도 있다. 이 경우 음식점이 이용자에게 갖는 채권과 관련 권리는 네이버로 이전된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 스마트플레이스 기반으로 결제 확장…사업자·이용자 모두 잡는다 네이버가 이미 확보한 대규모 오프라인 사업자 기반은 Npay 매장결제를 확대하는 데 강점으로 꼽힌다. 스마트플레이스는 음식점 등 사업자가 네이버 검색·지도에 매장 정보를 노출하고 예약·주문 등 매장 운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결제 가맹점을 새로 확보하는 대신 기존 스마트플레이스와 예약을 이용하는 음식점을 Npay 매장결제로 끌어올 수 있다. 검색·지도에서 음식점을 찾고 예약한 이용자가 결제까지 Npay를 이용하도록 연결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음식점에도 Npay 매장결제를 도입할 유인이 있다. Npay 주문·매장방문결제 수수료는 연 매출에 따라 0.8~2.9%로, 연 매출 3억원 이하 영세 사업자에게는 0.8%가 적용된다. 여기에 예약 때 등록한 결제수단으로 취소수수료를 청구할 수 있어 노쇼에 따른 손실에도 대응할 수 있다. 소비자에게는 결제 편의와 포인트 혜택이 있다. 기존 헤어샵·네일샵의 Npay 매장방문결제는 결제액의 1%를 기본 적립하고, 통장 결제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등을 더하면 최대 7%까지 적립된다. 음식점에도 같은 혜택이 적용될 경우 Npay 이용을 늘리는 유인이 될 수 있다. 네이버 관계자는 "Npay 매장결제는 예약 단계에서 결제수단만 등록하고 실제 결제는 매장 이용 후 이뤄지는 방식으로, 사업자는 예약 단계의 결제 부담 없이 고객을 받을 수 있어 예약 전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자도 매장 이용 후 카운터에서 별도로 결제할 필요 없이 등록된 결제수단으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어 사업자와 이용자 모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8-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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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오늘 개혁신당 대표직 사퇴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6일 당 대표직에서 물러난다. 지난 6·3 지방선거 패배와 정이한 부산시장 후보의 피습 자작극 사태 등으로 당이 위기에 처한 데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는 취지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9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표직 사퇴 입장과 배경, 향후 계획 등을 밝힐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2026.08.06 jk31@newspim.com oneway@newspim.com 2026-08-26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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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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