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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 ㉝2025학년도 숙명여대 수시등급 및 지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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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거인의어깨'는 교육 1번지 대치동에서 24년째 입시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는 입시컨설팅 전문회사입니다. 24년간의 축적된 데이터와 다양한 입시경험을 통해 뉴스핌에 연재하는 '거인의어깨 입시컨설팅'은 김형일대표가 전국 수험생 및 그 학부모님들을 위해 올바른 입시전략을 제시하는 입시칼럼입니다. 

숙명여대는 올해 2025학년도 수시에서 1,093명을 선발하는데, 학생부교과전형인 '지역균형선발' 248명, 학생부종합전형인 '숙명인재(면접형)' 391명, '소프트웨어인재' 44명, 논술전형인 '논술우수자' 214명 등을 각각 선발한다.

올해 지원시 주의할 점은 '학생부종합전형 통합'으로 '숙명인재(서류형)을 숙명인재(면접형)으로 통합하여 선발'하고, '수능최저학력기준 수능 활용영역 인문/자연 통일'로 '수능최저학력기준의 수능 활용 영역 전 모집단위 동일 설정으로 국어, 수학, 탐구(사탐/과탐) 선택과목 미지정'이고, '논술우수자전형 모집단위 추가'로 '약학부 4명을 신규 모집'한다.

숙명여대는 올해 학사구조 개편에 따른 학부(모집단위) 신설로 '공과대학 첨단공학부 78명', '순헌칼리지 자유전공학부 303명'을 정시에서만 선발한다. '첨단공학부'와 '자유전공학부'는 입학 시 전공을 정하지 않으며, 전공 탐색 과정을 거쳐 첨단공학부'는 모든 전공에 대한 선택권 부여하고, '자유전공학부'는 첨단학과(인공지능공학부, 지능형전자시스템전공, 신소재물리전공, 컴퓨터과학전공, 데이터사이언스전공)를 포함한 모든 전공(사범계/약학부/예체능계 제외)에 대한 전공선택권을 부여받게 된다.

김형일 거인의어깨 대표.


◆ 숙명여대 수시등급 및 지원전략

1. 학생부교과전형 '지역균형선발'

(1) 학생부교과전형 '지역균형선발'로 248명을 선발하는데, '학생부교과 100%'로 선발하며,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있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인문계/자연계(약학부 제외)'는 '국어, 수학, 영어, 사/과탐(1) 중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 '약학부'는 '국어, 수학, 영어, 사/과탐(1) 중 3개 영역 등급 합이 5이내(단, 수학 반드시 포함)'이다.

(2) '인문계' '전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사회심리학과) 1.83~(경영학부) 2.69등급'이었으며, 나머지 학과로는 '소비자경제학과 1.89등급, 홍보광고학과 1.91등급, 역사문화학과 1.94등급, 정치외교학과 1.95등급, 경제학부/일본학과/한국어문학학부 2.03등급, 미디어학부 2.07등급, 테슬(TESL)전공 2.12등급, 아동복지학부 2.14등급, 독일언어‧문화학과 2.15등급, 중어중문학부 2.19등급, 문화관광학전공/영어영문학전공 2.22등급, 문헌정보학과/교육학부/가족자원경영학과 2.27등급, 행정학과 2.29등급, 법학부 2.32등급'이었다.

(3) '자연계' '전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약학부) 1.13~(인공지능공학부) 2.39등급'이었으며, 나머지 학과로는 '생명시스템학부 1.65등급, 화학과 1.68등급, 식품영양학과 1.84등급, 신소재물리전공 1.87등급, 통계학과 1.96등급, 기초공학부 2.00등급, 데이터사이언스전공 2.07등급, 컴퓨터과학전공 2.18등급, 지능형전자시스템전공 2.21등급, 기계시스템학부 2.28등급, 의류학과 2.35등급'이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열린 4일 서울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서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들이 1교시 국어 영역 답안지에 이름을 쓰고 있다. 2024.06.04 photo@newspim.com


2. 학생부종합전형 '숙명인재(면접형)'

(1) 학생부종합전형 '숙명인재(면접형)'으로 391명을 선발하는데, '1단계(3배수): 서류심사 100%, 2단계: 1단계 성적 60%+면접시험 40%'로 수능최저학력기준 없다.

(2) '서류심사'는 '진로역량 45%+탐구역량 35%+공동체의식과 협업능력 20%'로 학생부를 정성적으로 평가하고, '진로역량'은 '진로에 대한 다양한 탐색 과정과 노력, 진로(전공/계열)에 대한 관심과 이해, 진로(전공/계열)관련 교과목 이수과정과 성취'를 평가하고, '탐구역량'은 '자기주도적인 학습태도, 탐구력, 융합적 사고역량, 기본적인 학업 수학역량'을 평가하고, '공동체의식과 협업능력'은 '공동체의식, 리더십, 협업능력, 소통능력'에 대해 평가한다. '면접시험'은 제출서류기반 면접으로 시간은 10~15분 내외, 평가위원 2인이 제출서류 내용에 대해 확인하고 진로역량, 의사소통능력 및 태도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심층면접으로 진행한다.

(3) 전년도에는 '숙명인재(면접형)'은 '인문계', '숙명인재(서류형)'은 '자연계'를 선발했으나 올해는 '숙명인재(면접형)'으로만 선발함으로 '숙명인재(서류형)'은 폐지됐고 그 결과는 의미가 없어졌다.

(4) '인문계' '전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미디어학부) 2.27~(문화관광학전공) 4.61등급'이었으며, 나머지 학과로는 '역사문화학과 2.54등급, 문헌정보학과 2.55등급, 행정학 2.56등급, 경영학부 2.57등급, 정치외교학과 2.68등급, 교육학부 2.76등급, 경제학부 2.87등급, 한국어문학부 2.94등급, 테슬(TESL)전공 2.97등급, 법학부 3.03등급, 홍보광고학과 3.13등급, 영어영문학전공 3.38등급, 독일언어‧문화학과 3.81등급, 르꼬르동블루외식경영전공 3.86등급, 소비자경제학과 3.94등급, 아동복지학부 4.03등급, 글로벌협력전공 4.29등급, 프랑스언어‧문화학과 4.34등급, 가족자원경영학과 4.40등급, 앙트러프러너십전공 4.45등급, 중어중문학부학부 4.48등급, 일본학과 4.57등급'이었다.

그리고 '약학부'는 '2.10등급'이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열린 4일 서울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서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들이 1교시 국어 영역 시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4.06.04 photo@newspim.com


3. 학생부종합전형 '소프트웨어인재'

(1) 학생부종합전형 '소프트웨어인재'로 44명을 선발하는데, '1단계(3배수): 서류심사 100%, 2단계: 1단계 성적 60%+면접시험 40%'로 수능최저학력기준 없다.

(2) 전년도에는 면접 없이 '서류 100%'로 5개 학과에서 선발했으나, 올해는 2단계에서 면접을 치르고, 3개 학과에서만 선발하는데, '인공지능학부 18명, 컴퓨터과학전공 15명, 데이터사이언스전공 11명'이다.

(3) '전년도 합격자 70% Cut 내신성적'은 '인공지능학부/데이터사이언스전공 2.66등급, 지능형전자시스템전공 등2.74급'이었다.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지. [사진=뉴스핌 DB]


4. 논술전형 '논술우수자'

(1) 논술전형 '논술우수자'로 214명 선발하는데, '논술시험 90%+학생부교과 10%'로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있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인문계/자연계(약학부 제외)'는 '국어, 수학, 영어, 사/과탐(1) 중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 '약학부'는 '국어, 수학, 영어, 사/과탐(1) 중 3개 영역 등급 합이 5이내(단, 수학 반드시 포함)'이다.

(2) 논술유형은 '통합논술형'이고, 시간은 100분이며, '인문계/의류학과'는 '원고지형식, 1,800자 내외, 2문항(세부문항 있음)', '자연계(의류학과 제외)'는 '노트형식, 3문항(세부문항 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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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학가 반정부 시위 재점화 [세종=뉴스핌] 신수용 기자 = 이란에서 대학생 시위가 재개되는 등 정부의 유혈 진압으로 위축됐던 반정부 시위가 재점화하고 있다. 22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AFP 통신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새 학기 첫날인 이날 테헤란 주요 대학 캠퍼스에서는 시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보안군을 규탄하는 집회와 행진, 연좌 농성이 벌어졌다. 테헤란에 있는 샤리프 공과대학에서는 수백 명의 시위대가 집회와 행진을 했다. 이후 시위대와 정부 지지자들 사이에서 몸싸움이 벌어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8일(현지 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발생한 반정부 시위 현장에서 길거리에 주차된 차량들이 불타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아미르카비르공대에서는 학생들이 검은 옷을 입고 모여 "샤(국왕) 만세"를 외쳤다. 이란 마지막 국왕의 아들로 해외에서 활동 중인 레자 팔레비가 여전히 반정부 시위의 한 축임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테헤란의대 학생들도 지난달 시위로 수감된 학생 등 구금자들을 지지하는 행진과 연좌시위를 벌였다. 시위 희생자의 추도식에서도 반정부 목소리가 분출되고 있다. 통상 사후 40일째에 열리는 이란의 추도식은 엄숙한 종교 행사로 치러지지만, 이번엔 조문객들이 무덤 주위에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새로운 형태의 항의에 나섰다. 일부 추도식에서는 "하메네이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테헤란과 반다르압바스, 고르간 등지에서는 고교생과 교사들이 '빈 교실'로 남긴 동맹 휴업에 나서는 등 저항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대학 캠퍼스 등에서 재점화되고 있는 이번 시위는 장기화한 경제난에 항의하며 지난해 12월에 시작된 대규모 반정부 운동의 연장선에 있다. 시위는 지난달 8∼9일경 절정에 달했으나, 보안군의 폭력적인 진압으로 수천명이 사망하고 수만명이 체포되면서 소강상태에 들어갔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사망자를 7000명 이상으로 파악했고 체포자도 5만명 이상일 것으로 보고 있다. aaa22@newspim.com 2026-02-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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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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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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