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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하늘내린 인제 전국 유소년 드림풋볼 페스티벌' 성황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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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제2회 하늘내린 전국 유소년 드림풋볼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인제천연잔디구장, 인제고등학교, 인제풋살장에서 약 20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제2회 하늘내린 인제 전국 유소년 드림풋볼 페스티벌'이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드림풋볼이 주최 및 주관을 맡고, 사단법인 인제군체육회에서 후원했다.

선수 및 관계자, 관중 포함 약 2000명이 찾은 이번 대회는 U8부터 U10까지 3개 종별로 진행됐으며, 조별 예선과 파이널 A, B로 나뉘어 본선이 펼쳐졌다.

U8부 경수클럽 U9부 춘천유나이티드 U10부 진건FC가 각 종별 파이널A 최강팀으로 등극했다. 춘천유나이티드(U8부)와 염기훈주니어축구클럽(U9부), 부천주니어FC(U10부) 결승에 올랐으나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다.

파이널B 우승 U8부 U9부 어썸축구클럽이 2관왕을 차지했고 온리원FC가 결승 무대를 밟았다.

또한, 아빠부 승부차기 12팀 엄마부 승부차기 10팀이 참가한 드림풋볼배 이벤트를 통해 선수들뿐 아니라 가족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제공됐다. 아빠부 승부차기 파주유소년 엄마 승부차기 이정욱FC가 우승을 차지했다.

드림풋볼 최소영 대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유소년들이 즐거운 경기를 펼칠 수 있었음에 큰 보람을 느끼며, 향후 더 많은 유소년들이 축구를 통해 성장하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2회 하늘내린 전국 유소년 드림풋볼 페스티벌' 입상 내역

파이널 A(상위그룹)

U8부

우승: GS경수클럽

준우승: 춘천유나이티드

공동 3위: 염기훈주니어축구클럽,용인V-EXX

 

U9부

우승: 춘천유나이티드

준우승: 염기훈주니어축구클럽

공동 3위: 김포GFA, 이정욱FC

 

U10부

우승: FC진건

준우승: 부천주니어

공동 3위: JSFC, JINGEON FC

파이널 B(하위그룹)


U8부

우승: 어썸풋볼클럽

준우승: 파나스FC

공동 3위: 진건FC, 파주FC

 

U9부

우승: AWESOME FC

준우승: 파주FC

공동 3위: JINGEON, 골스타FC

 

U10부

우승: 온리원FC

준우승: 분당FC

공동 3위: 이정욱FC,SSFC

ohz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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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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