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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연계 5박 6일 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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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청소년 '지속가능한 지구 공동체' 상생의 길 찾다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교육청과 도교육청국제교육원은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 박람회와 연계해 열리는 '동아시아 청소년 세계시민 글로컬 캠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되는 '동아시아 청소년 세계시민 글로컬 캠프'는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 박람회와 연계해 28일부터 6월2일까지 5박 6일간 전라남도교육청국제교육원과 여수세계박람회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캠프에는 전라남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이 체결돼 있는 중국 산시성 교육청 소속 학생 16명과 일본 사가현 교육위원회 소속 학생 16명이 참여한다.

전남교육청 전경. [사진=전라남도교육청]

캠프는 '공생의 교육, 지속가능한 미래'라는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주제에 맞춰 한·중·일 청소년들이 모여 지속가능한 지구 공동체를 위한 문제 인식을 공유하고, 지구촌 상생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캠프를 통해 한·중·일 참가 학생이 동아시아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지역·국가·세계와 공생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구체적으로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해하기 ▲내가 사는 지역과 세계의 지역 연결하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우리의 다짐 ▲K-POP 댄스와 함께하는 한국문화 체험 등 세계시민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전남교육청은 온라인을 활용해 중국 산시성교육청과 일본 사가현교육위원회 담당자 협의회 및 학부모 대상 설명회를 열고, 내실있는 캠프를 준비해왔다. 오는 27일에는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캠프 운영 동선 및 안전 사항 등을 최종 점검할 예정이다.
 
정병국 교육자치과장은 "전남의 학생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전남의 특수성‧세계 보편성을 이해하는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세계와 함께 공생의 길을 찾는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ej764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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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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