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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샵, 컨텐츠랩 비보와 이커머스 플랫폼 구축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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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이커머스 전문기업 커넥트웨이브(대표집행임원 이건수)의 전자상거래 통합 솔루션 메이크샵이 TV예능 콘텐츠 전문기업 컨텐츠랩 비보(대표 송은이)와 이커머스 플랫폼 구축 상호업무협력(MOU)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4일 오후 서울 금천구 가산동 커넥트웨이브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메이크샵 김상혁 사업대표와 컨텐츠랩 비보 송은이 대표, 전성곤 COO(최고운영책임자) 등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송은이 대표가 이끄는 컨텐츠랩 비보는 TV예능, 웹예능, 팟캐스트 등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기업으로 "매일매일 새로운 재미, 다양한 즐거움을 만듭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사업역량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ESG 프로젝트 '아이엠어서퍼(I AM A SURFER)'의 창립자이자 아웃도어계에서 곤대장으로 정평이 나있는 전성곤 디렉터를 COO로 영입하며 사업영역 다각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사는 크게 '온라인 환경에서의 ESG 기술적지원'과 이커머스 플랫폼 구축 사업인 '느닷없는 콘텐츠 커머스' 분야 등을 협력한다. ESG 분야에서는 곤대장이 이끄는 아이엠어서퍼와 함께 ESG 활동 영역 중 지속 가능한 온라인 생태계 구축, 캠페인 협력 등을 지원한다.

특히 아이엠어서퍼는 커넥트웨이브의 가플지우 참여사 등재 및 친환경 활동 참여를 지원할 예정이다. 가플지우는 환경 캠페인 플랫폼으로 현재 이마트, 포스코, 신세계I&C, CJ 등의 주요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어 등재시 관련 ESG 기업들과 우호적인 관계 형성이 기대된다.

아이엠어서퍼는 전성곤 컨텐츠랩 비보 COO가 운영하는 글로벌 환경 프로젝트 조직이다. 자연환경에서의 액티비티를 즐기는 사람(서퍼, 캠퍼 등)과의 친환경 활동 캠페인으로 유명하다.

이와 함께 이커머스 플랫폼 구축 분야에서 메이크샵은 이커머스 쇼핑몰 구축 및 방송용 콘텐츠 페이지의 제작을 돕게 되며 온오프라인 통합 판매 쇼핑몰을 구축할 때도 기술을 제공한다.

또 양사는 아웃도어 파트너십도 구축한다. 이를 위해 아웃도어 행사 및 세미나 등 프로젝트 참여브랜드와 기업을 중심으로 이커머스 쇼핑몰 구축 및 컨설팅, 광고 마케팅 콜라보 등을 진행한다.

컨텐츠랩 비보의 송은이 대표는 "이번 협약은 개인적으로도 방송가 생태계의 포맷을 바꿀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 것이기도 하여 큰 의미를 지닌다"면서 "양사가 커머스와 매체, 광고와 콘텐츠 등 여러 분야에서 시너지를 갖고 한층 더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컨텐츠랩 비보 전성곤 COO는 "이번 협업을 통해 앞으로 기업의 ESG 요소와 컨텐츠를 접목한 환경 콘서트, 다큐멘터리, 예능 등 선한 영향력의 콘텐츠들을 보다 널리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메이크샵의 김상혁 사업대표는 "다채로운 장르의 콘텐츠로 다양한 즐거움을 주는 컨텐츠랩 비보와 협업을 통해 전자상거래 통합 솔루션 메이크샵의 가치는 더 높아질 것이다"며 "양사가 윈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sup8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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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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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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