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K2 연말 겨울 산행 방한 아이템 '눈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한파 막아주는 헤비다운·다운 팬츠·고소모·스패츠 등
"안전한 겨울 산행 준비하세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연말을 맞아 겨울산의 절경을 보기 위해 눈꽃 산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눈 덮인 '겨울 산'의 매력을 즐기려면 추위를 비롯한 여러 상황을 대비해 만반의 준비가 필요하다. 

아웃도어 브랜드 K2가 연말연시 연휴를 앞두고 안전한 겨울 산행을 즐기기 위한 다양한 방한 용품을 소개한다.

아웃도어 브랜드 K2

▲극강의 추위도 이겨내는 전문가용 헤비 다운, 'ALP코볼드 홀랜드'

산을 높이 오를수록 고도에 따라 등산 시작 지점과 정상의 체감온도 차이가 크고, 산행 중 흐른 땀과 찬바람으로 체온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 K2 'ALP코볼드(KOBOLD) 홀랜드'는 고어 윈드스토퍼를 적용해 방풍, 방수, 투습성이 우수해 체온 조절이 중요한 겨울 산행에서 안전한 산행을 돕는다. 또한 안감 등판 부분에 통기성이 우수한 홀패딩을 적용해 오랜 산행에도 쾌적함을 제공한다. 복원력이 뛰어난 800필파워 헝가리 구스를 사용해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나다. 베이지, 블랙 컬러로 출시됐다.

▲가볍지만 따뜻한 다운 팬츠, 'ALP 레이어 다운 팬츠'

겨울 등산에는 긴 기장의 롱다운을 입고 산행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헤비 다운 착장과 함께 다리 보온을 위한 다운 팬츠를 입는 것이 좋다. K2의 'ALP 레이어 다운 팬츠'는 가볍고 따뜻한 구스 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한 팬츠로 보온성이 매우 뛰어나다. 15데니어 경량 소재를 사용해 입었을 때 부드럽고 착용감이 좋으며, 신축성이 있는 소재를 적용해 산행 시 활동성이 우수하다.

▲체온 유지는 머리에서부터, '알파인 스톰블럭 고소모'

겨울 산행 시 찬 바람에 쉽게 노출되는 머리와 귀 등을 따뜻하게 해주면 체감 온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K2의 '알파인 스톰블럭 고소모'는 체온 손실이 많은 머리와 귀를 덮어줘 효과적으로 체온을 지켜주는 방한모자다. 스톰플리스 본딩 소재로 가볍고 터치감이 좋으며 안감에는 퍼를 적용해 부드럽고 보온성이 뛰어나다. 친환경 발수 가공으로 갑작스러운 눈비에도 생활 방수가 가능하며, 쿨맥스 땀받이를 사용해 산행 중 땀이 나더라도 빠르게 건조돼 쾌적하다. 블랙, 베이지 컬러로 출시됐다.

▲눈꽃 산행 시 눈과 습기를 막아줄 '테크핏 롱 스패츠'
                                                              
겨울 설산의 매력을 즐기기 위해서는 등산 스패츠를 착용해 바지와 등산화 내부가 젖는 것을 막아야 동상을 예방할 수 있다. K2의 '테크핏 롱 스패츠'는 3레이어 원단이 적용돼 방수, 방풍 효과가 뛰어나며 입체형 패턴으로 착용감이 우수하다. 롱 기장으로 무릎부터 발목 아래까지 감싸주며, 눈뿐만 아닌 비바람, 흙탕물 등 외부 물질로부터 보호해준다. 남녀공용 블랙으로 출시됐다. 

또한, 겨울 등산 중 장시간 추위에 노출 시 체온 유지를 위해서는 기능성 방한 아이템을 레이어링 하는 것이 좋다. K2의 '파워플리스 동계 넥게이터'는 파워플리스 소재를 적용해 목부터 코와 입까지 가려 체온 유지가 가능하다. K2 '동계용 발토시'는 발수 처리한 원사로 가볍고 보온성이 좋으며, 생활방수가 가능해 방한 레이어드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K2 상품기획부 이양엽 이사는 "겨울 산행은 급격히 추워지는 날씨에 대비해 보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올 겨울 잦은 기습 한파가 예고되는 만큼 방한 용품을 제대로 갖추고 안전한 겨울 산행을 하시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사진
'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