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코엑스 푸드위크 제 18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 춘천술을 부스서 담당직원들이 환하게 웃으며 홍보를 하고 있다. 2023.11.22 leemario@newspim.com
이번 서울국제식품산업전은 국내외 프리미엄 식품부터 신식품, 제조자동화, 스마트유통, 팜테크까지 미래의 식품산업을 선보이는 국내 최대규모 식품 종합전시회다.
2023 코엑스 푸드위크 제 18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 해외식품부문에 참여한 하와이 커피업체가 상담을 하고 있다. 2023.11.22 leemario@newspim.com
바이어(B2B)는 물론 소비자와의 만남(B2C)까지 귀사의 목적에 맞는 최적의 비즈니스 플랫폼도 제공한다. 주요 전시 품목은 프리미엄 식품부터 지역 특산물, 해외식품, 기계설비, 푸드테크와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2023 코엑스 푸드위크 제 18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 해외식품부문에 참여한 말레이지아 업체가 라면을 홍보 하고 있다. 2023.11.22 leemario@newspim.com2023 코엑스 푸드위크 제 18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 해외식품부문에 참여한 우간다 후추 부스서 바이어들이 상담을 하고 있다. 2023.11.22 leemario@newspim.com
세부 전시 내용은 국내외의 가공식품과 냉장,냉동식품▲ 원부재료,조미료,첨가물▲ 간편식, 디저트▲간식, 건강기능식품▲음료,차,주류 ▲대체식품 및 원료▲ 제조,가공,포장 기계설비, 식품자동화 솔루션▲물류,콜드체인, QC위생안전설비, 스마트팜 솔루션▲ 친환경ESG 솔루션, R&D 데이터 솔루션, 차세대 식품기술 등을 선보인다.
2023 코엑스 푸드위크 제 18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외국인 한국산 인삼가루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2023.11.22 leemario@newspim.com
2023 코엑스 푸드위크 제 18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서 제주폴개가 제주감귤즙을 선보이고 있다. 2023.11.22 leemario@newspim.com2023 코엑스 푸드위크 제 18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서 신세계푸드가 대안식 브랜드 푸드카를 선보이고 있다. 2023.11.22 leemario@newspim.com2023 코엑스 푸드위크 제 18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서 인기를 끈 나선타원 자동식물재배기. 2023.11.22 leemario@newspim.com
이동기 코엑스 사장은 "관람객들과 바이어에게 국내외 식품 트렌드와 미래 푸드테크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코엑스 푸드위크 2023 컨셉을 '미래:식탁'으로 선정했다"며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프로그램,부대행사를 통해 식품업계의 최신 트렌드와 미래 비전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코엑스 푸드위크는 국내외 식품기업 1,000개사와 바이어가 참여하며 오는 25일까지 진행된다. 2023.11.22 leemario@newspim.com
한낮 39도 극한 폭염[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2026-08-03 06:30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2026-08-02 19:58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Caterpillar Inc.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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