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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 차관, '강원2024' 현장 찾아 개보수 시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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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은 7일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강원2024)이 열리는 강원도 4개 도시 중 횡성과 평창 현장을 방문해 개보수가 완료된 시설을 점검했다.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7일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현장 점검을 위해 2023 IBSF OMEGA 유스시리즈 대회 공식훈련이 진행되고 있는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슬라이딩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사진= 문체부]

장 차관은 먼저 오전에 프리스타일 스키와 스노우보드 대회가 열리는 횡성의 웰리힐리 파크 리조트를 찾아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경기 시설을 꼼꼼히 점검했다. 경기장과 숙소 시설을 하나하나 점검하며 조직위 관계자들에게 대회 마지막까지 선수와 자원봉사자들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지원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이번 대회 출전 가능성이 높은 봅슬레이 최시연과 소재환, 스켈레톤 김예림, 정예은, 신연수를 만나, 우리나라에서 처음 열리는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뜻깊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 부상 없이 경기를 잘 치르고 축제의 장을 즐기라고 조언했다.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7일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현장 점검을 위해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문체부]

이어 오후에는 평창의 알펜시아 슬라이딩센터와 바이애슬론센터를 방문해 시설준비상황을 확인했다. 조직위 관계자들에게 추운 날씨에 대비해 시설과 장비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사전에 점검할 것을 주문하고,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선수들과 지도자들을 격려하며 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했다.

내년 1월 19일부터 2월 1일까지 열리는 '강원2024'는 개막까지 73일을 남겨두고 있다.

 

fineview@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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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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