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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문화'의 정점...'Jordan World Of Flight 서울 홍대' 23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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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도쿄 시부야에 이어 세 번째
조던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농구 문화에 대한 헌정
농구 문화의 과거부터 미래까지 아우르는 커뮤니티 공간 표방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농구 문화에 대한 헌정이자 리테일에서 조던 브랜드의 정점을 선사할 '조던 월드 오브 플라이트 서울 홍대 (Jordan World Of Flight Seoul Hongdae)'가 오는 6월 23일 오픈한다.

밀라노, 도쿄 시부야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조던 월드 오브 플라이트 서울 홍대'는 서울의 패션, 디자인, 예술, 스포츠를 잇는 문화적 교차로 홍대에 문을 열었다. 이 매장은 앞으로 농구 문화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진정성 있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만나는 커뮤니티 공간을 표방한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조던 월드 오브 플라이트 서울 홍대' 라운지 [사진=나이키코리아] 2023.06.22 digibobos@newspim.com

나이키코리아 GM 킴벌리 창 멘데스(Kimberlee Chang Mendes)는 "조던 월드 오브 플라이트 서울 홍대는 점프맨이 상징하는 농구 문화의 다양한 표현과 가치 그리고 잠재력을 보여줄 수 있는 공간"이라며 "소비자 및 커뮤니티와 더욱 깊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조던 브랜드에서 영감을 받아 자신감과 창의적인 에너지를 공유하며 상호작용을 하는 허브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약 315평, 총 2층 규모의 '조던 월드 오브 플라이트 서울 홍대'는 여성, 남성 키즈 등 최고의 조던 브랜드 신발과 의류 제품을 경험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1층(위)과 2층 전경 2023.06.22 digibobos@newspim.com

뿐만 아니라 매장에는 소비자들의 자기 표현을 더욱 독려하기 위해 워크샵(Workshop) 공간도 마련돼 '에어 조던 1 (Air Jordan 1)' 등을 활용해 나만의 조던 제품을 직접 커스텀 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이 공간에서는 스니커즈 관리와 보존에 대한 안내 및 교육 튜토리얼도 제공한다. 더라운지(The Lounge)는 조던 브랜드의 역사와 농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멤버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조성한 공간으로. 스포츠를 통해 커뮤니티가 서로 자유롭게 소통하고 농구 문화의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조던 월드 오브 플라이트 서울 홍대'는 멤버십을 위한 혁신의 장으로서 디지털과 연결된 서비스를 통해 멤버들과 더욱 깊은 유대감을 형성할 예정이다. 나이키 멤버를 위한 서비스 중 하나는 7월에 공식 출시될 SNKRS 앱에서 예약한 상품을 수령할 수 있는 전용 공간 SNKRS 픽업 (SNRKS Pick-up)이 마련돼 멤버들에게 한층 가깝게 다가설 것으로 기대한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SNKRS 픽업 2023.06.22 digibobos@newspim.com

지역 커뮤니티에서 영감을 받은 이 매장에는 총 6명의 국내 아티스트 작품이 반영돼 각기 다른 표현으로 매장을 장식하고 있다. 농구 문화를 반영한 벽면 설치물을 포함해, 로컬에서 영감을 받은 상징적인 작품 중에는 국내 작가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다양한 형태의 아이코닉한 아트웍들이 매장 곳곳에 마련돼 조던 브랜드의 스토리텔링을 더욱 강화한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서인지 작가 작품 2023.06.22 digibobos@newspim.com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레어버스 & 황준하 작가 작품 2023.06.22 digibobos@newspim.com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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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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