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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광교생태환경체험교육관 '환경한마당' 1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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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경기 수원시 광교생태환경체험교육관은 오는 13일 오후 4시 교육관 앞마당에서 '탄소제로! 지구놀이터' 행사를 연다.

관련 홍보물 [사진=수원시 광교생태환경체험교육관]

8일 교육관에 따르면 지구환경, 자원순환, 탄소중립을 위한 환경 한마당인 '탄소제로! 지구놀이터'는 탄소중립을 이해하고, 친환경 생활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탄소중립'은 지역에서 발생시킨 이산화탄소 배출량만큼 이산화탄소 흡수량을 늘려 실질적인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것이다. 이산화탄소 총량을 중립 상태로 만든다는 의미다.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는 1부 '탄소제로 지구놀이터!'는 △탄소발자국 놀이로 지구를 지켜라 △영통구청과 함께하는 'EM으로 만드는 Eco-Project(에코프로젝트)' △수원보훈요양원과 함께하는 'Zero-Waste Project(제로웨이스트 프로젝트)' △'착한 자원, 다시 쓰다' △함께 만들어요! 지구놀이터 △우당탕탕 신나는 음악 놀이터 △에코미션투어 등 7개 프로그램으로 이뤄진다.

2부 행사로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야간곤충탐사를 하며 생태놀이를 하는 '탄소제로 생태놀이터!'를 진행한다.

'탄소발자국 놀이로 지구를 지켜라'는 탄소중립을 주제로 다트게임이나 젠가놀이(보드게임의 일종)를 하며 '우리동네 탄소중립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보는 것이다.

'Zero-Waste Project'에서는 커피 자루를 활용한 친환경 수세미 제작, 광목행주 풀잎 물들이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환경미션을 완수하거나 줄넘기 발전기로 에너지를 만든 시민에게는 대나무칫솔, 통수세미 등을 선물한다.

'착한 자원, 다시 쓰다'에서는 넥타이와 와인병을 가져와 업사이클링 소품으로 무드등 액자를 만들어볼 수 있고, '함께 만들어요! 지구놀이터'는 현수막, 재활용 천을 활용한 가랜드(장식물)와 재활용 젠가에 '지구를 위한 우리들의 실천행동'을 만들어 보는 체험프로그램이다.

버려지는 폐자원을 활용해 악기를 만든 '우당탕탕 신나는 음악놀이터', 광교호수공원 주변을 다니면서 '이산화탄소 잡아라!'와 같은 환경미션을 해결하는 '에코미션 투어: 지구를 위한 탄소발자국'도 준비했다.

부스별로 모든 체험을 마친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거쳐 수원보훈요양원에서 기부한 'Zero-Waste' 상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jungw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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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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