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김영환 충북지사가 공약사업 실천계획을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충북도는 12일 김영환 도지사의 주재로 공약사업 검토 보고회 열어 충북지사직인수위원회에서 발표한 100대 과제를 기초로 각 실국에서 검토한 소요예산, 쟁점사항 등을 논의했다.

이날 논의된 공약사업은 총 100건으로 5대 도정방침별 20개씩 나눠져 있다.
충북도는 대규모 투자사업의 타당성, 효과성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도 관계자는 "첫 검토 보고회를 시작으로 앞으로 두달가량 수정과 보완 작업을 거쳐 빠르면 9월초 구체적인 공약 실천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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