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성북동 한 상가에서 불이 나 수억원대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6일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19분께 전남 나주시 성북동 한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소방 당국에 의해 1시간 46분 만인 오전 3시 5분께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다만 불이 인근 건물 2개 동과 상가 8곳으로 번지면서 소방 추산 3억80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