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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 태반주사 '라이넥' 통증 임상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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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병원 재활의학과 김두환 교수 주도

[서울=뉴스핌] 김경민 기자 = GC녹십자웰빙은 인태반가수분해물 '라이넥'의 통증 효능을 입증하기 위한 연구자 임상 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연구자 임상은 중앙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김두환 교수가 주도한다. '어깨충돌증후군' 환자 50명을 대상으로 라이넥 투여 시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기 위한 학술적 연구 목적이다.

[로고=녹십자웰빙]

어깨충돌증후군은 팔을 들어올릴 때 어깨뼈와 팔뼈 일부가 마찰해 염증이 유발되는 질환이다. 증상이 심할 경우 회전근개 손상을 유발하고 어깨 운동기능이 감소해 삶의 질이 저하될 수 있다. 이 질환은 오십견과 증상이 비슷하지만, 원인과 치료법이 상이해 정확한 진단 및 치료가 필요하다.

GC녹십자웰빙 관계자는 "최근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며 만성 통증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며 "이번 연구는 라이넥의 통증 완화 효능을 임상적으로 탐색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한편, GC녹십자웰빙은 이달부터 라이넥 통증 연구자 임상에 참여할 환자를 모집한다. 라이넥은 알코올성 및 비알코올성 지방간염 환자에 대한 '간기능 개선제'로, 누적 판매량이 6500만 도즈에 달하는 전문의약품이다. 2020년 동물실험 연구를 통해 인대 염증 완화 및 재생 효과를 확인한 바 있다.

km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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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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