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핌]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은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으로 선발된 36명과 읍·면 물놀이 안전관리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교육은 군 안전총괄과에서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의 임무, 근무요령 및 협조 사항 등을 설명했다.
이어 거창소방서 119구조대와 예방안전과의 강사를 초청해 물놀이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 장비 사용 방법, 인명구조 및 심폐소생술 교육 및 실습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으로 선발된 36명은 오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 64일간 6개 읍·면 물놀이 관리지역 19곳에 배치되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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