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뉴스핌] 남효선 기자 = 21일 오전 3시29분쯤 경북 의성군 비안면의 한 아스콘제조 공장에서 기계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진화장비 13대와 진화인력 39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50여분만인 이날 오전 4시19분쯤 진화했다.

이날 화재로 기계실 일부와 아스콘 실험기 등을 태워 소방 추산 2500만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계 과열에 의한 발화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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