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자동차

속보

더보기

DS 오토모빌, 전동화기술 집약체 콘셉트카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DS E-텐스 퍼포먼스' 콘셉트카 공개
600kW의 듀얼 전기 모터로 815마력 출력

[서울=뉴스핌] 정연우 기자 = DS 오토모빌(DS)이 최첨단 전동화 기술력을 반영한 'E-텐스 퍼포먼스' 콘셉트카를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DS E-텐스 퍼포먼스의 외관은 'DS 디자인 스튜디오 파리'에서 완성했다. 800개의 LED로 구성된 주간 주행등과 3D효과를 입힌 DS 로고가 돋보이는 전면 디자인, 특정 컬러에 제한되지 않고 딱정벌레와 같이 외부 조건과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색상이 바뀌는 듯한 착시효과를 보이는 컬러감이 특징이다. 

파워트레인에는 포뮬러 E 우승팀의 모든 노하우가 담겨 있다. DS 레이싱카를 통해 경량화와 디자인 탄력성을 입증한 카본 모노코크 차체를 기반으로, 600kW의 전기모터 (전륜 250kW, 후륜 350kW)가 최고 815마력, 최대 8000Nm의 토크를 동력에 전달한다.

DS오토모빌 'E-텐스 퍼포먼스' 콘셉트카 [사진=스텔란티스코리아]

배터리 또한 포뮬러 E 레이싱카로부터 영감을 받아 토탈 에너지의 자회사인 '사프트'와 공동으로 개발한 배터리를 적용했다. 혁신적 몰입형 냉각 시스템이 숨겨진 해당 배터리는 최대 600kW까지 가속과 회생 제동을 지원한다.

토마스 쉐보셔 DS 퍼포먼스 디렉터는 "DS의 목표는 포뮬러 E에서 습득한 경험과 국제대회에서 수상한 타이틀을 통해 얻은 전문 지식을 미래의 고성능 전기차 개발에 적용하는 것"이라며 "이러한 접근이 비용은 낮추고 양산형 모델에 적합한 혁신적인 전동화 솔루션을 찾는 길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DS는 2019년에 순수전기차를 처음 선보인 이후, 2020년 유럽에서 탄소 배출량이 가장 적은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2024년부터는 모든 라인업을 순수 전기차로 출시할 계획이다. 

softcow@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