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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소향과 손잡고 데뷔 20주년 프로젝트 'REVIBE' 엔딩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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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스페셜 콜라보 2월 8일 '사랑하는 척' 발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보컬 듀오 바이브(VIBE)의 데뷔 20주년 프로젝트 'REVIBE(리바이브)'가 오는 2월 마지막 음원을 발매하며 8개월 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REVIBE'의 마지막 노래는 대한민국 발라드 음악의 대표 그룹이자 오열 감성을 품은 바이브와 고음의 여왕으로  '믿고 듣는 글로벌 디바' 소향이 완성했다.

바이브와 소향이 호흡을 맞춘 REVIBE Vol. 7 '사랑하는 척'은 솔직한 감정을 깊숙이 간직한 채 헤어지는 순간까지 사랑하는 척 외면해야만 하는 우리 모두를 위한 이야기를 감성으로 담았다. 바이브의 류재현이 프로듀서로 참여해 콘서트 느낌을 최대한 살려서 살아있는 현장감을 전한다.

[서울=뉴스핌] 조용준 기자 = 바이브와 소향(가운데). [사진=메이저나인] 2022.01.27 digibobos@newspim.com

'REVIBE'는 그동안 많이 불리고 사랑받은 바이브의 노래를 최고의 아티스트들의 목소리로 재해석하는 프로젝트다. 바이브의 그룹명에 '다시'라는 뜻의 'RE'를 더해 '아티스트 바이브의 노래를 다시 노래하다'라는 의미, 'Revive (되살아나다, 활기를 찾다)'에 바이브의 그룹명을 조합해 '바이브의 노래를 트렌디한 느낌으로 새롭게 발산한다'라는 의미를 모두 담고 있다.  

앞서 보이즈 투 맨(Boyz II Men)과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Love Me Once Again(러브 미 원스 어게인)'을 시작으로 마마무 솔라, 문별의 'Promise U(프로미스 유)', 다비치의 '사진을 보다가', 규현의 '별이 빛나는 밤에', 이무진의 '가을 타나 봐', 허각의 '술이야', 신용재, 벤의 '그 남자 그 여자'를 발매하며 음악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그동안 많이 불리고 사랑받은 바이브의 노래들이 최고 아티스트들의 감성으로 새롭게 탄생했다면, 이번에는 바이브가 직접 참여한 신곡으로 'REVIBE' 프로젝트의 엔딩을 장식해 의미를 더한다. 

'REVIBE' 프로젝트의 마지막 스페셜 콜라보, 바이브와 소향의 '사랑하는 척'은 오는 2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digibobo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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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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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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