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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 "비트코인 1만4000달러까지 추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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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감기 80% 후퇴 구간

[편집자] 이 기사는 1월 26일 오후 3시1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현재 3만7600달러대를 기록 중인 비트코인 가격이 1만4000달러 밑으로 폭락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26일(현지시간)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불앤드베어프로핏츠의 존 울펜바거 최고경영자(CEO)는 앞선 두 차례의 비트코인 '반감기' 당시의 시세 동향을 근거로 이렇게 주장했다.

비트코인 반감기 시세 동향 [자료=불앤드베어프로핏츠, 야후파이낸스]

비트코인은 애초 채굴가능 수가 2100만개로 제한되도록 설계됐다. 또 공급량 제한 차원에서 채굴에 따른 보상이 절반으로 줄도록 해뒀는데 이렇게 보상이 반토막나는 시기를 '반감기'라고 부른다.

보통 반감기는 4년마다 찾아온다. 채굴 속도가 변함없이 유지된다는 가정하에 추정되는 주기다. 2012년과 2016년에 반감기가 있었고 2020년에도 발생했다. 다음 반감기는 2024년으로 예상된다.

울펜바거 CEO가 언급한 두 차례의 반감기는 2012년과 2016년이다. 2012년 반감기 당시 비트코인 가격은 2013년 최고가를 찍은 뒤 80% 빠졌고 2016년 반감기 때는 2017년 최고가를 경신한 뒤 83% 하락했다.

울펜바거는 이번에도 최고가 대비 최소 80% 떨어지는 상황이 가능하다고 봤다. 재작년 시작된 반감기의 최고가가 작년 11월 6만8990.90달러이고 여기서 80% 떨어진다고 하면 1만37998.18달러가 된다. 현재 3만7698.71달러 대비로는 63.4% 떨어지는 셈이다.

그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이 통화긴축을 진행하고 더불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 확산 사태가 지나가 경제활동이 본격 재개되면 물가 상승률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비트코인을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생각하는 나로서는 올해 강세 전망을 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현재 비트코인은 작년 11월 최고가 경신 이후 거듭 추락 중이다. 지난 24일 3만3000달러 밑으로 떨어졌다가 현재 반등을 시도 중이지만 불안한 모습이 계속되고 있다. 비트코인의 연초 이후 낙폭은 21.6%다. 작년 11월 최고가 대비로는 45.3% 빠졌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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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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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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