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 은퇴 공직자들로 구성된 행정동우회가 비전도서관에서 행우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첫 활동으로 연탄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19일 밝혔다.
발대식에는 30여명의 봉사대원과 함께 예창섭 평택시부시장, 역대 행정동우회장 등이 참석했다.

행우봉사단은 평택시 출신 은퇴 공직자 30여명을 중심으로 지난 4월 5일 평택시 행정동우회 봉사단 규칙이 제정되면서 지역사회의 복지증진과 평택시 발전기여를 목표로 결성됐다.
이날 행우봉사단은 발대식과 함께 독거노인 두 가정에 1000장의 연탄을 전달했다.
윤승만 봉사단장은 "앞으로 지역주민과 더불어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는 봉사는 물론 아름다운 나눔을 위한 봉사단체가 되도록 회원들과 함께 지혜를 모아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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