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 익산시가 장애인들의 사회활동 참여와 소득보장 지원을 위해 내년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장애인 일반형일자리 65명, 복지형 116명, 특화형 33명로 총 214명이다.

참여신청은 익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장애인복지법상 등록된 미취업 장애인이면 지원가능하다.
장애인 일반형일자리사업은 전일제 50명, 시간제 15명 등 65명을 모집한다. 시청 홈페이지 채용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자는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시청·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공공기관 및 복지관 등에서 공공 및 복지행정 업무 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일자리 참여 희망 시 내달 1일부터 10일까지 익산시청 경로장애인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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