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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 로또' 강일 어반브릿지 1순위에 13만명 몰려…평균 경쟁률 338 대 1

101㎡ 최고 경쟁률 1504대 1

  • 기사입력 : 2021년09월28일 21:08
  • 최종수정 : 2021년09월28일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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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유명환 기자 = DL이앤씨가 서울 강동구 상일동 고덕강일3지구 10블록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이 청약 1순위 접수에서 평균 경쟁률 338 대 1로 마감했다. 

[서울=뉴스핌]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 투시도. [이미지=디엘이앤씨] 유명환 기자 = 2021.09.28 ymh7536@newspim.com

28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의 일반공급 접수에는 389가구 모집에 총 13만1447명이 신청했다. 

최고 경쟁률은 1가구를 모집에 784명이 몰린 전용 84㎡H형이다. 지역별 최고 경쟁률은 1504 대 1을 기록한 전용 101㎡A형 '기타 지역'이다. 이 주택형은 16가구 모집에 서울지역 탈락자와 경인 지역의 1주택자 등이 모두 2만 4070명이 몰렸다.

중대형은 50% 추첨제로서 수도권 1주택자도 당첨이 가능하다. 분양가 9억원 이상이어서 계약금을 비롯해 분양 재원을 계약자가 100% 조달해야 하는 등 현금 부자만이 청약이 가능하다.

'e편한세상 강일 어반브릿지'는 3.3㎡당 분양가는 평균 2355만원 정도다. 전용면적 84㎡와 101㎡가 각각 8억원, 9억5000만원 수준이다.

인근에 위치한 강일동 고덕리엔파크 1·2단지 전용 84㎡ 주택형이 지난 7월 12억원 이상에 매매된 것을 고려하면 청약 당첨 시 최소 4억원 이상의 차익을 기대된다.

ymh753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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