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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노래방서 지인 흉기로 살해한 20대 현행범 체포

  • 기사입력 : 2021년09월25일 10:45
  • 최종수정 : 2021년09월25일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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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 완주경찰서는 노래방에서 지인을 흉기로 살해한 A(27)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4시 44분께 완주군 이서면 한 노래방에서 알고 지내던 B(19) 군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로고[사진=뉴스핌DB] 2021.09.25 obliviate12@newspim.com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결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고 B군은 평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이송 당시 심정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행동기 등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obliviat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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